[NBC-1TV 정세희 기자]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중상(大仲象)'역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탤런트 '임혁'이 우리것보존회(회장 이명우)에서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명인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탤런트부문 명인 대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63빌딩 1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영화배우 최은희 씨도 영화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 1998년 창무극 공옥진 씨가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된 후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명인대상 시상식'은 코미디언 배삼룡(제2회), 체육인 황영조(제5회), 전통의상 오이순(제6회), 코미디언 남보원(제7회), 판소리명창 신영희(제8회)씨 등 각 분야에서 우리것 보존에 공헌한 전문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 주도로 창립된 세계화장실협회가 22일 오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새로운 문화창조의 반열에 합류했다.4년 임기의 WTA 초대 회장에 선출된 심재덕 의원은 이날 수락연설에서 "세계 60여개국의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창립된 민간국제기구인 세계화장실협회(WTA)를 한국 주도로 만들었다는 것은 분명히 보람있는 일이지만, 창립이후가 문제"라며 "WTA의 창립 목적인 저개발국가의 화장실 지원을 위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활동을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심 회장은 "WTA 본부를 한국에 유치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여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후에 유엔 산하기구 가입을 추진하겠다"며 "1990년대 중반 수원시장으로 재직하며 화장실 혁신을 주도한 이후 1999년 한국화장실협회를 창립했고, 세계협회 창립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하고 "현재 세계 각국의 정부 관계자들과 환경·보건 전문가들을 끊임없이 접촉하며 범세계적인 화장실 문화운동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창립총회 식전 행사에서는 생명의 근원인 물이 하나가 되듯이, 전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만남으로 지구를 맑고 깨끗하게 정화시킨다는 의미로15개국에서 공수된 물이 합수
생명의 근원인 물이 하나가 되듯이, 전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만남으로 지구를 맑고 깨끗하게 정화시킬 세계화장실협회의 희망이 담겨있다.
8일 오후 송파문화원에서 열린 '송파수필작가회(회장 김진돈) 제8집 출판기념회'가 국제적인 감동을 자아냈다. "가을역에 내리다"의 주제로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는 한국의 詩에 매료된 독일계 네덜란드인 아니타 도런바흐(57)씨의 삶이 화제가 되었다. 한국의 詩를 통해 국가간의 장벽이 열리는 현장을 NBC-1TV가 단독으로 취재했다.
한국에 온 '2007 미스 괌' - 7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된 '제20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2007 미스 괌'이 美를 발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