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6.25 참전용사 후손과 국내 대학생들이 28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3공수여단에서 열린 UN참전국 청소년 평화 캠프 병영체험 입소식에서 정성근 3공수여단 부여단장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6.25 참전용사 후손 대학생이 28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3공수여단에서 열린 UN참전국 청소년 평화 캠프 병영체험 입소식에서 정성근 3공수여단 부여단장의 환영사를 경청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북한도 하루빨리 고립과 쇠퇴의 길을 버리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한민족 공존공영의 길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정홍원 국무총리는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3주년 6·25전쟁 기념식 기념사에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의 안보상황은 지금도 매우 엄중하다"며 이같이 말하고 "북한은 이산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을 헤아려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하루라도 빨리 이산가족 상봉에 협력하는 자세로 나가야 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정 총리는 또 "6·25전쟁은 잊혀진 전쟁도, 잊을 수 있는 전쟁도 아니다"며 "다시는 6·25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는데 온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6.25 참전용사와 후손들이 초청된 이날 기념식은 식전행사, 개식, 참전국기 입장, 국민의례, 영상물 상영, 기념사, 특별공연, 6.25노래, 폐식 등의 순으로 엄수됐다.
[NBC-1TV 박승훈 기자]정홍원 국무총리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25일 오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 전쟁 63주년 중앙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25일 오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 전쟁 63주년 중앙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정홍원 국무총리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 전쟁 63주년 중앙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빙부유해발굴감식단이 25일 오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 전쟁 63주년 중앙행사장 실외에서 전시하고 있는 철모와 무기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9일 오후 2시에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 최해근) 주관으로'제36회 효자․효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날 시상식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등 중앙보훈단체장과 유족회원,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 결과보고, 시상, 식사, 격려사,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전몰군경유족회가 주관하는 효자․효부상은 산업사회 및 도시화로 인하여 해이해져가는 도덕성과 윤리관을 회복시키고, 경로 효친사상을 고양하여 건전한 사회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78년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시상해 오고 있다.수상자는 전몰군경유족회 전국 시·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중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9명으로, 지난 ‘78년 효자효부상이 제정되어 올해로 36회째를 맞으며 금년까지 모두 623명이 수상하게 된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박옥화(62세, 서울 광진) ▶안정희(61세, 서울 노원) ▶정순자(63세, 부산 진구) ▶김복희(63세, 대구 서구) ▶김은경(45세, 인천 웅진) ▶최순애(65세, 광주 북구) ▶이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