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17일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를 개최한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국군장병, 경찰 등 제복 근무자 3,000여 명을 초청하여 이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지휘자 금난새, 소프라노 신영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음악가들이 출연하며, 나의 조국 등 ‘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고품격 클래식 음악 연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전 국민의례를 통해 국가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시간을 가진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외국어대학교 본관(2층)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철)와 ‘13년도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국내참가자 선발을 위한 협약 체결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박철 한국외대총장․평화캠프 학생대표 6명․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협약식 후에는 한국외대 유학 중인 에티오피아 등 저소득 UN참전국 후손 18명에게 소정의 학습장려금을 전달한다.국가보훈처는 2009년부터 한국전 참전 21개국 참전용사 후손 초청 사업인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를 추진해 왔다. 초청단에는 국내 대학생도 일부 포함되어 왔으며 영어 우수인재 중심으로 국가보훈처가 선정하여 왔다. 금년부터는 영어 우수인재 외에도 터키어, 태국어 등 참전국 언어 우수자와 열정과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한국외대에 위탁하여 선발한다. 올해는 ‘13.6.23부터 29일까지 22개국(한국 포함) 대학생 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는 2009년부터 한국전 참전 21개국 참전용사 후손 중 대학생을 초청하여 UN 참전국과의 우호관계를 미래세대로
[NBC-1TV 박승훈 기자]국립대전현충원(원장 민병원)은 올해 정전 6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폐조화를 활용한 추모조형물 제막식을 6월 13일(목) 사병 제1묘역 입구에서 개최한다.이 추모조형물은 6만 4천여 기의 묘소에서 나오는 낡은 조화를 이용해 만들어지며 길이 5m, 폭 3m, 높이 2~3m 규모로 제작되며 유가족, 학생, 시민 등이 참여해 폐조화를 이용해 함께 제작한다.주제는 ‘화합’으로 조국의 통일과 안녕을 두 손으로 모아 염원하고,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란 비극이 없이 평화와 화합이 깃들고 국민대통합의 의미를 담아 폐조화와 태극기로 한반도 모양의 상징물을 장식한다.이 추모조형물은 목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박진수 교수의 아이디어와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학생과 국민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고취할 것이다.또한 올해 추모조형물 1호를 제작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다른 조형물을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나라사랑 추모조형물 공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BC-1TV 김종우 기자]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앞에서 엄수된 제58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장준규 특전사령관이 본사 중학생 리포터 이현혜 양에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설명하고 있다.이날 추념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3부요인, 정당대표, 헌법기관장, 국가유공자단체장, 참전 유공자, 시민, 학생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NBC-1TV 김종우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공식 방한중인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 할 예정인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 요원들의 검측을 마친 국군의장대 총기가 질서정연 하게 세워져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3일 오후 입국한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 특수요원들의 입체경호가 발동됐다.4일 오전 게부자 대통령이 참배가 예정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에 출동한 요원들은 일대 폭발물 탐지는 물론 의장대 총기 까지 정밀 검측하는 임무를 펼쳤으며 작전은 6일 현충일 까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한편 게부자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 한 후 곧바로 청와대를 방문해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또 방한 기간중 강창희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경제4단체장 주최 오찬 및 인천시장 주최 오찬, 인천국제자유구역 방문, LNG 기지 시찰 등의 일정을 보낸 후 6일 오후 이한 한다.
[NBC-1TV 김종우 기자]3일 오후 입국한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사령관 육군소장 장경욱) 특수요원들이 대통령의 동선 인 국립서울현충원에 출동해 의장대 총기를 검측하는 등 입체경호를 펼치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3일 오후 입국한 아르만두 게부자(Armando Emlio Guebuza, Armando Guebuz..) 모잠비크 대통령이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군기무사령부(사령관 육군소장 장경욱) 특수요원들이 대통령의 동선 인 국립서울현충원에 출동해 의장대 총기를 검측하는 등 입체경호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