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9일 오전 10시에 평택 해군 제2함대(서해수호관 광장)에서 ‘하나 된 국민 최강의 안보’라는 주제로'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은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작전 임무 수행 중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북한의 기습적인 도발을 단호히 응징하고 퇴각시킨 해군의 승전을 기념하여 전 국민의 안보의지와 굳건한 국방태세를 다짐하는 행사로 거행된다.이날 기념식은 전사자 유가족 및 승조원,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ㆍ분향, 기념영상물 상영(전사자 6인의 스토리, 대국민 메시지, 롤콜), 기념사, 기념공연(연평해전 승리의 노래, 한국 환상국 연주)의 순서로 진행된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제2연평해전 10주년을 맞아 참수리357호가 전시된 서해수호관 광장에 행사장을 마련하고, 전사자 출신학교 후배 학생들을 초청하여 헌화․분향에 참여하게 하며, 해군의 승전을 기념하는 ‘연평해전 승리의 노래’를 만들어 기념식에서 제창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로 추진한다.또한 제2연평해전 여섯
[NBC-1TV 정세희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5일 오전 10시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6ㆍ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시키고 전 국민의 안보의지 다짐을 위한『6·25전쟁 62주년 행사(주제 표어 : 값진 희생의 역사, 대한민국을 지켜내겠습니다)』를 거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3부요인, 정당대표, 헌법기관 등 정부 주요인사와 국가보훈단체장, 6ㆍ25전쟁 참전유공자와 UN군 참전용사 및 참전국 주한 외교단, 각계대표, 학생 등 4,000여 명이 참석한다.기념식은 UN참전국 국기게양식, 국민의례, 영상물 상영, 다시 부르는 6ㆍ25전쟁 영웅(롤콜행사), 국무총리 기념사, 기념공연, 6ㆍ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금년도『6·25전쟁 62주년 행사』는 6ㆍ25전쟁의 의의를 되새기고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돕기 위해 참전한 UN 참전용사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했던 참전유공자들의 정신을 본보기로 삼아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 등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이 6․25전쟁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을 국민에게 상기시키고,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한 대국민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6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25전쟁에서 UN군으로 참전한 미국․터키․에티오피아․콜롬비아 참전용사와 그 가족 121명(미국82, 터키27, 에티오피아 6, 콜롬비아 6)과 교포 참전용사 41명을 초청하여 참전에 대한 보은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하여 올해 들어 3번째로『UN군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행사』를 갖는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한단은 6월 23일에 입국하여 5박 6일 동안 6.25중앙기념식 참석 등 많은 일정을 가진다. 24일에는 철원의 해리고지를 방문하고, 25일에는 6ㆍ25 중앙기념식에 참석하며, 26일(수)에는 국가별로 참전비에 헌화를 실시하고, 27일에는 판문점을 견학하고 감사만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재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 28일에 출국할 예정이다.우선 24일에는 해리고지 전투에 참가했던 참전용사들이 철원을 방문한다. 해리고지 전투는 현재 군사분계선이 위치한 강원도 철원군에서 고지탈환을 위해 UN연합군과 적군이 9일간(1953.6.10~6.18) 치열하게 싸웠던 전투로 114명 사망, 533명이 부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25전쟁중 희생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호국영령추모제』를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 최해근) 주관으로 22일 오후 2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추모제는 최해근 유족회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등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해근 유족회장의 추모사, 국가보훈처장의 추념사(보상정책국장 대독)에 이어 헌시낭송, 헌화분향의 추모행사에 이어 제례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호국영령추모제는 6․25전쟁을 상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희생자 유족에 대한 위로와 국민화합을 위하여 지난 2005년부터 6․25전쟁 전일을 기해 실시 해 오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병역의무이행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12년도'제대군인 지원정책 세미나'를 보훈교육연구원 주관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제대군인 지원정책 세미나'는 병역의무를 마친 대한민국 청년들이 군 복무로 인해 학업과 취업 등 사회진출 지연 등 사실상의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됨에 따라 국가 차원의 보다 적극적이고 세부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관련단체, 국방부 등 공무원, 제대군인, 일반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개회사, 김종태 국회의원이 축사에 이어 주제 발표 및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세미나는 병역이행 후 대학생 등 정책고객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병역의무이행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과 친구 등 관심 있는 일반국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회의)는 병역의무이행자의 군 생활과 제대현황과 병역의무이행자에 대한 국가지원의 필요성을 주제로 1차 회의를 실시하고, 공무원 채용목표제 도입방안과 원활한 학업복귀․취업 지원 방안 , 그
[NBC-1TV 이석아 기자]국가보훈처 주최, ‘나라사랑 음악회’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진 가운데 현역 군 장성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NBC-1TV 김은혜 기자]제57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 가운데 8,000여 명의 참석자들이 폭염을 피하기 위해서 종이모자로 햇빛을 피하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6·25 전몰군경 미수당 유자녀회원 500여 명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가보훈처 앞 인도를 점거하며 "잘못된 보훈정책이 이 땅의 애국심을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강도 높은 집회를 가졌다. 6·25전쟁에 참전해 숨진 군인·경찰의 유자녀들로 구성된 이들 단체는 "예우법 16조의3 제1항 단서조항을 즉각 폐지하고 보훈처는 '미수당 유자녀'에게도 '6·25전몰군경자녀수당'을 지급하라"고 요구하며 "악법철폐 권리회복" 등 구호를 외쳤다. 이날 집회에는 '6·25 전몰군경 미수당 유자녀회(회장 서강수)' 회원 500여명이 인천, 전북,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 했으며, 앞으로도 국회와 보훈처에 관련법 개정 및 수당 지급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