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가 24일 오후,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 내 판문점 남북회담장 안으로 들어서자 북한군인들이 창쪽으로 얼굴을 내밀며 안쪽을 훔쳐(?)보고 있다.
[NBC-1TV 박승훈 기자]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한했던 모하마드 나집 빈 툰 압둘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의 환송식이 열린 6일 오후, 서울공항에 파견된 국군기무사령부 요원이 철통 경호를 펼치고 있다.
[NBC-1TV 육혜정 기자]향토예비군 시흥시지역 문도진 대장이 1일 지역사단본부에서 향토방위에 대한 공로로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 대장은 색스혼 연주자와 시인으로도 유명하다.
[NBC-1TV 정세희 기자]26일 오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 '천안함 용사 및 고 한주호 준위 추모식'에 참석한 김장수 의원이 행사 참석차 도착한 미군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NBC-1TV 김종우 기자]26일 오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 '천안함 용사 및 고 한주호 준위 추모식' 경호를 위해 출동한 국군기무사령부 탐지견이 추웠던 기온이 행사 직전에 갑자기 상승하자 인솔요원의 그림자쪽으로 이동해 더위를 피하는 듯한 행동(?)을 하고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천안함 용사 및 고 한주호 준위 1주기 추모식'이 천안함 사건 1주기인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엄수됐다.40여 분간 진행된 이날 추모식에는 정부 주요인사와 각계대표, 천안함 희생자 46명의 유가족과 고 한주호 준위 유가족, 살아남은 승조원들을 비롯한시민 등 4천 5백여 명도 자리를 함께 해 천안함 희생자 46명과 고 한주호 준위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이례적으로 연단에 오르지 않고 헌화와 분향만 했던 이명박 대통령은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들과 함께 사병 제3묘역에 조성된 '46용사 특별묘역'과 한주호 준위의 묘역을 차례로 참배했다.한편 백령도에서는 27일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제막식이 열리고, 30일 진해 해양공원에서는 고 한주호 준위 동상 제막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NBC-1TV 김종우 기자]26일 오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 '천안함 용사 및 고 한주호 준위 추모식'에 참석한 해군중창단 단원들이 엄숙한 표정으로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26일 오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 '천안함 용사 및 고 한주호 준위 1주기 추모식' 행사에 올려진 진혼무가 참석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복풍의 의상으로 춤을 선보이던 통상적인 진혼무와는 달리 이날 올려진 공연은 천안시립합창단과 해군중창단의 ‘님이시여’, ‘전우’ 등의 노래에 맞춰 해군중창단 소속 7명의 무용수가 양장풍의 의상으로 진혼무를 공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