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박승훈 기자] 6일 오전, 국회의사당 뒤편에 자리한 국회운동장에 누군가가 전날 내린 눈으로 만든 눈사람이 나란히 장식되어 있다. 눈은 생활에 불편을 주기도 하지만 설경 만큼은 자연의 극치를 느끼게 한다.
[NBC-1TV 김종우 기자]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1일 오전 직산 앞바다(울진군 평해읍 직산리) 일출이 새해의 희망을 뿜어내고 있다. 다음은 사진 제보자 손승복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의 새해 메시지 지난 한 해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함께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마음 든든했던 지난날들이 좋은 기억으로 차곡차곡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함께한 지난 한 해 고맙고 행복했기에 새해도 우리 함께 합시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 손승복 배상-
[NBC-1TV 이석아 기자] 서울에 첫 눈이 내린 27일 오후,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솔밭농원에서 바라 본 북한산과 주변의 설경이 한편의 작품을 연상케 하고 있다.
[NBC-1TV 이석아 기자] 경북 울진군 후포리 앞바다에 펼쳐진 무지개가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려 4시까지 이어진 무지개빛 장관은 이날 바다를 찾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NBC-1TV 이석아 기자] 한국일경구화협회가 주최하고 협회 수도권지회(회장 박영현)가 주관한 '2019 한국 일경구화협회 전시회'가 6일 오전 11시 양재동 화훼공판장 2층 장미홀에서 개막됐다. 개막식은 협회 관계자들과 애란인들이 모여 개막식 행사, 출품작 감상, 다과회 순서로 이어졌다. 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20명의 회원이 1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애란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별도의 판매행사도 병행된다. 한편 한국일경구화협회는 올해 1월 20일 난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개 단체가 통합해 전국 조직으로 창립된 단체로 중국과 대만, 일본과도 활발한 난문화 교류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NBC-1TV 이경찬 기자] 한국애견연맹은다음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안성 팜랜드에서 ‘2019 안성 FCI 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FCI 국제 도그쇼는 우수견의 혈통 보존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행사로, 애견인과 비애견인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한국애견연맹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안성 FCI 국제 도그쇼’, ‘안성 KKF 챔피언십 도그쇼’와 ‘경기 FCI 국제 도그쇼’, ‘경기 KKF 챔피언십 쇼 ’ 총 4개의 도그쇼가 개최된다. 도그쇼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견종인 비숑 프리제, 포메라니언 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견종인 살루키, 쁘띠 바셋 그리폰 벤딘 등 약 50여종 800여 마리가 참가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반려견 전용 의류와 사료, 간식 등 다양한 애견용품들도 전시된다. 이번 도그쇼는 세계애견연맹(FCI) 전견종 심사위원인 후안 알베르토 그릴로(콜롬비아)와 아이다 리베라 프랑코(콜롬비아) 심사위원과, 한국애견연맹(KKF) 이웅종, 안충기 심사위원 등 세계적 명성의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한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
[NBC-1TV 이경찬 기자]한국애견연맹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안성 팜랜드에서 ‘2019 안성 FCI 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FCI 국제 도그쇼는 우수견의 혈통 보존을 장려하기 위한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행사로, 애견인과 비애견인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한국애견연맹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안성 KKF 챔피언십 도그쇼’와 ‘경기 FCI 국제 도그쇼’, ‘경기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챔피언십 쇼’ 등 총 4개의 도그쇼가 개최된다. 도그쇼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견종인 비숑 프리제, 포메라니언 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견종인 살루키, 쁘띠 바셋 그리폰 벤딘 등 약 50여종 800여 마리가 참가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반려견 전용 의류와 사료, 간식 등 다양한 애견용품들도 전시된다. 이번 도그쇼에서는 세계애견연맹(FCI)의 심사위원인 Tamas Jakkel (헝가리)는 물론 Horst Kliebenstein (독일), Ming Kok Chua (싱가폴)를 포함하여, 아메리칸 켄넬 클럽(AKC)의 Ms. Cindy Vogels (미국) 등 세계적으로
[NBC-1TV 이경찬 기자]한국애견연맹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에서 ‘2018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는 1년 중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도그쇼로 FCI 국제 도그쇼 3회, KKF 챔피언쉽 도그쇼 1회, AKU 챔피언쉽 도그쇼 1회,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챔피언쉽 쇼 1회 등 총 6개의 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애견연맹은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를 한국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도그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 3대 도그쇼인 FCI의 월드 도그쇼, 영국의 크러프츠 도그쇼,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도그쇼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도그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번 도그쇼에는 인기 견종뿐만 아니라 평소 흔히 볼 수 없던 희귀한 견종 등 약 2,000여 마리의 전세계 우수견종들이 참가한다. 또한 연중 최대 규모 도그쇼의 명성에 걸맞게 러시아, 중국, 일본, 태국 등 해외 8개 국가에서 270여 마리가 출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12월 9일에 개최되는 FCI 도그쇼에서 영예의 ‘최고의 개’(Best In Show)를 수상한 우승견과 견주에게는 트로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