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정세희 기자]19일 늦은 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18대 대통령에 당선이 확실시되자 한 지지자가 박정희 대통령의 존영을 흔들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0일 새벽 18대 대통령에 당선되자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인 박사모 회원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된 후 광화문광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당선소감을 밝히며 인사를 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강창희 의장은 19일 오전 10시 부인 이재숙 여사와 함께 대전 중구 목양초등학교 투표소에서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치고, 선관위 직원들과 참관인 등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장은 기자들에게 “우리 사회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새로 선출되는 대통령은 국민의 믿음으로 신뢰사회를 만들어 우리나라의 격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BC-1TV 정세희 기자]10일 저녁 대통령 후보 토론회가 열리는 KBS 본관에 박근혜, 문재인, 이정희 후보가 시간차를 두고 각자 입장하고 있는 모습을 NBC-1TV가 스켓치 해 보았다.
[NBC-1TV 정세희 기자]“15년전부터 사심 없이 헌신적으로 해왔던 보좌관이었습니다. 저를 믿고 어려운 때를 잘 극복해오고 했는데 어떻게 한순간...(침묵). 갑자기 그렇게 불의의 사고로 떠나게 되니까 그 심정을 어떻게 이루 말로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2일 오후 7시 50분께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故) 이춘상 보좌관의 빈소를 찾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표정이다. 박 후보는 이 보좌관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20여분간 대성통곡을 했다고 당 관계자는 전했다.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선 박 후보는 느린 걸음으로 빈소에 들어가 한참동안 고인의 사진을 바라봤다. 잠시 머뭇거리던 그는 이내 고개를 깊이 숙였다. 또 한번 고개를 숙여 애도를 표한 박 후보는 이 보좌관의 아내인 이모 씨의 손을 잡고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연거푸 반복했다. 이어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며 이 보좌관의 아들인 경찬 군(14)의 손을 잡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 씨가 “잘 되길 빌겠습니다”라고 말하자 박 후보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보좌관의 어머니에게도 “죄송합니다”라며 위로의 말을 전한 뒤 영정사진을 한번 더 쳐다보고는
[NBC-1TV 정세희 기자]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2일 핵심 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데 대해 비통해 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후보가 많은 충격을 받으셨다"며 이같이 전했다.윤상현 현장 수행단장은 박 후보는 춘천 유세 직후 홍천 아산병원을 방문해 고인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너무 비통해 하셨다"며 "새누리당은 이날 하루 전국 유세장에서 로고송과 율동을 금지하도록 지시를 내리고 고인의 넋을 기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날 사고는 낮 12시 15분쯤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천현리 철정검문소 인근 44번 국도에서 이 보좌관 일행이 탄 승합차가 앞서 가던 차량을 피하려다 미끄러지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이 보좌관이 숨지고 김우동 홍보팀장 등 일행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은 속초 중앙시장 유세를 마친 뒤 박 후보가 탑승한 차량을 따라 춘천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사고가 나자 박 후보는 추후 유세일정을 중단한 채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사고 당시 차량은 후보 수행차량 총 10대 가운데 6~7번째에 있었던 것으로
[NBC-1TV 정세희 기자]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선거 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이 강원도 홍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이 보좌관과 함께 탑승해 있던 김우동 홍보팀장과 박 모 씨 등 2명도 의식불명 상태 이다.당 선대위 박종희 유세기획단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춘상 보좌관이 탄 차량이 후보의 차량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갑자기 속도를 줄인 앞 차를 피하려다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안다"며 "이 보좌관은 사망 했으며 다른 2명의 탑승자는 현재 홍천 아산병원으로 후송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사고가 발생하자 박 후보는 추후 일정을 중단한 채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이 보좌관은 박 후보가 정치에 입문 했을때 부터 보좌했던 심복으로 박 후보의 심리적인 후유증이 클 것으로 보인다.
[NBC-1TV 정세희 기자]캄보디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친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밤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전용기를 담당했던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청사 안에서 이 대통령 재임중 마지막 해외순방에 의한 특수 임수 완수(?)에 대한 미팅을 하고 있다.
[NBC-1TV 정세희 기자]캄보디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친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밤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전용차량을 타고 청와대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