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구본환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16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제5기 국립태권도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운영자문위원회를 진행했다. 운영자문위원회는 박물관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구성했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 전시, 교육, 문화유산 관리 등 주요 사업의 타당성과 방향성을 자문하고 박물관 운영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견도 제시하게 된다. 자문위원으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종호 명예교수 ▲군산대 곽장근 교수 ▲예원예술대 김도영 교수 ▲전북특별자치도 김승대 학예연구관 ▲국립전주박물관 박경도 관장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박금규 과장 ▲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 박현수 회장 ▲전주비전대 서영애 겸임교수 ▲ 태권박스미디어 서성원 편집장 ▲전주대학교 이숙경 교수 등 박물관과 태권도 분야 전문가 10명이 위촉되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국립태권도박물관은 태권도 역사와 문화를 보존·연구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 중으로, 태권도와 박물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제5기 운영자문위원회를 출범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운영자문위원회가 박물관 전문성 제고는 물론, 글
[NBC-1TV 육혜정 기자] 지난 2020년 4월,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를 개최하여 19일 현재 제65회 대회까지 이어온 NBC-1 TV가 9월 21일 오후 4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1회 청소년퀴즈대회'를 개최한다. 첫 개최 이후 65개월간 단 한 달도 빼지 않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 어린이퀴즈대회는 입상자 출신이 이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성장했을 만큼의 큰 족적이 되어 이제 '제1회 전국청소년퀴즈대회'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체 외부 도움 없이 65회의 업적을 이룬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조직위원회는 위원들의 면면도 대단하다. 2성 장군 출신, KBS 앵커, 전 대통령경호본부장 출신 2인, 국빈팀장, 경찰기마대장, 외교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변호사, 의사, 승무원, 교육자, 모델 등 모두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으로 구성된 호화군단이었다. 청소년대회 조직위원회도 이와 유사한 명망 있는 인물들로 인선을 하고 있는 중이다. 대회 일정은 어린이대회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한국사와 시사 문제'를 범위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청소년퀴즈대회는 '세계사와 시사문제'
[NBC-1TV 김종우 기자] 19일 막을 내린 '2025 국회사무총장기 축구대회'에서 득점왕의 영예를 안은 국회경비대 손동혁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무려 13골의 대기록을 세운 경비대 등번호 96번 손동혁은 시상식직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축구하면서 득점왕이라는 타이틀은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기분이 너무 좋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는 "팀원들이 제가 득점왕이 될 수 있게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이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득점왕의 공로를 경비대 팀원들 전원에게 돌리는 겸손함도 보였다. 손동혁은 또 "어떤 대회든 우승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기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결승전에서 우승팀인 보좌진이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플레이를 잘 만들었고, 경비대는 오후로 넘어가면서 근무로 인한 선수이탈, 주전선수 부상 등이 패배의 원인이었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참가팀 선수들은 첫 경기 때부터 손동혁을 선수출신으로 지목했다. 100m를 12초에 달리는 주력과 드리볼 및 골 결정력까지 A급으로 경계했다. 그렇다, 그는 선수출신이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손동혁은 서울 동대부중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지난 6월 17일 개막돼 한 달간 펼쳐졌던 '2025 국회사무총장기 축구대회(이하 국회리그)'가 19일 보좌진이 우승을 차지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폭우와 폭염 속에서 진행되었던 국회리그는 연속된 청문회 일정까지 선수들의 발목을 잡았지만 팀 간 경쟁으로 인한 선수들의 관심을 꺾지 못했다. 정동만 이상휘 의원이 우정 출연하며 대회를 빛낸 가운데, 국회 소속 축구단 4개 팀(사무처, 보좌진, 경비대, 기자단)이 참가한 이번 리그는 대회 초반, 막강한 체력과 골 결정력을 과시했던 경비대(회장 김영주)의 우승이 예상되었지만 사무처(회장 장만수)가 의외로 선전하고, 보좌진(회장 임원식)의 투혼도 살아나며 대회 결과는 한 치 앞도 예측이 불과한 초 박빙의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막상막하의 경기는 19일 마지막 경기까지 우승팀의 행방이 오리무중이었다. 사실상 결승전으로 진행된 3라운드 8경기 보좌진과 경비대의 경기는 역시 치열한 라이벌전 그 자체였다. 보좌진 등번호 77번 남궁민과 경비대 96번 손동혁이 득점하며 1대 1 무승부로 전반을 마친 양 팀은 각자 전술을 달리하며 후반에 임했다. 결과는 보좌진의 압승이었다. 보좌진 회장으로 주장
[NBC-1TV 김서경 기자] 19일 오후 열린 '제65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영덕 병고초등학교 5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 첫 출전한 김수현은 역사문제 조선시대를 범위로 한 이번 대회에서 8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은 1번 문제부터 10점만 점을 받으며 4번 문제까지 만 점으로 가는 파죽의 기세를 보였으나 5번 문제(조선시대 대표적인 인물로 왕의 정치적인 도리를 손님과 주인의 문답식으로 담은 동호문답 등 많은 저서를 남긴 정치가이자 학자의 이름은?)에서 오답을 적으면서 10점이 차감되는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그러나 6번 문제에서 9점을 받고 7번 문제에서 다시 10점 만 점을 받으면서 위기를 넘겼다. 이어 8번 문제에서 9점을 받은 후 9번과 10번 문제에서 내리 만 점을 받으며 총 88점으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2위 김세영도 88점으로 동점이었지만, 동점일 때 10점 만점이 많은 순으로 등위를 우선하는 규정에 따라 김수현이 1위로 확정되었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제64회 대회부터 출전하려고 했는데, 구미에서 열린 융합과학대회 참가
[NBC-1TV 김종우 기자] 국회 보좌진축구회(회장 임원식)가 19일 막을내린 '2025 국회사무총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보좌진은 사실상 결승전으로 진행된 3라운드 8경기 경비대와의 경기에서 남궁윤과 최세황이 각각 2골을 작렬하고 남궁민과 김지광이 1골을 성공시키며 6대 1로 대승했다. 보좌진은 6승 2무 1패 승점 20으로 6승 1무 1패 19점으로 1점 차이로 짜릿한 우승의 주인공이 되었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는 18일 9시 30분 전체회의를 열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하였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김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여, 후보자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 도덕성 및 준법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심도 있게 검증하였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후보자에 대하여, 일부 청문위원들은 ▲ 에너지 분야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가 소관 정책을 총괄하는 부처의 장관으로 임명되는 것이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는 점, ▲ 기획재정부와 에너지 대기업 근무 경력만으로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요구되는 전문성이 충분하지 않은 점, ▲ 과거 불법적인 후원 관련 의혹이 있는 기업 출신 인사를 후보자로 임명한 점, ▲ 연말정산 시 소득이 있는 가족을 인적공제 대상에 포함한 점, ▲ 공직후보자로 지명된 후에도 부처업무와 직접 관련된 기업에서 즉시 퇴사를 하지 않은 점 등은 국무위원에게 요구되는 도덕성 및 책임성, 공정성 측면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한편, 다른 위원들은 ▲ 경제 관
[NBC-1TV 구본환 기자] 17일 열린 '2025 국회사무총장기축구대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보좌진(회장 임원식)이 3대 0으로 승리했다. 보좌진은 전반 10분경 상대 왼쪽 진영 코너에서 올린 공을 주장 임원식이 헤딩골을 성공시키며 공격을 주도했고, 후반 7분경 12번 이범섭의 발리골과 8분, 11번 도영훈의 헤딩 쇄기골로 승부를 갈랐다. 보좌진은 이날 승점 3점을 보태 총 10점으로 12점의 경비대를 바짝 추격하는 공세를 갖추었다.국회리그 제2라운드 현재 팀별 성적 순위 팀 명 승 무 패 득 실 합 승점 1 경비대 4 1 23 6 17 12 2 보좌진 3 1 1 14 8 5 10 3 사무처 2 1 2 10 7 3 7 국회리그 제2라운드 개인별 득점 순위 순 위 이 름 소 속 득 점 1 손동혁 경비대 8 2 박종길 경비대 4 이규현 보좌진 4 4 김대은 사무처 3 이승현 경비대 3 최지헌 경비대 3 한편, 지난 1998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7여 년간 연례행사로 진행되고 있는 ‘국회리그’는 국회사무처와 의원보좌진, 국회출입기자단, 국회경비대 등 국회소속 4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단일 종목으로는 국회 최대의 스포츠 대전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