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그룹사운드 히식스, 딕 훼밀리, 데블스 등 3개 팀이 내달 15일 포천시 반월 아트홀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히식스(HE6)’는 데뷔 하자마자 1집 타이틀곡 '초원의 사랑'을 히트시켰고, 제2회 플레이보이컵 보컬그룹 경연대회에서 키보이스를 누르고 우승했다. 이후 보컬 최헌을 영입해 '물새의 노래' '당신은 몰라' '사랑의 상처' '초원', '꿈꾸는 사랑'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 대학로에서 ‘히식스 50주년,기념 앨범 쇼케이스 콘서트’가 성황을 이뤘다. 데뷔 50주년 기념앨범에 ‘다 할 수 있어’ ‘사랑은 무슨 사랑’ ‘나 하나의 사랑’ 등의 곡을 실었다. 딕 훼밀리(Dig Family)는 MBC 중창상을 비롯해 2년 연속 팝스 그랑프리 최우수 그룹상, 2016년 4집 앨범 ‘Hello Goodbye’발매하며 제24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그룹사운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데뷔 앨범 수록곡 ‘나는 못난이’와 ‘흰구름 먹구름’‘또 만나요’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 그룹사운드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데블스(Devils)’는 팀 결성 후에 미군부대에서 활동을 하면서 서울 시민회관(세종문화회관 전신)에서 열린 ‘플레이 보이
[NBC-1TV이경찬 기자] 인문학 강연과 시민 토론회를 통해 경기민요와 경기잡가의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보는 이색 예술 프로젝트 ‘경기소리와 인문학의 만남’이 오는 29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문화의집에서 열린다. (사) 경기잡가포럼(이사장 노경미) 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역 예술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1회성 공연 대신 인문학 강의와 토론회, 그리고 공연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독특한 행사로, 명창, 시민, 평론가들이 한데 모여 경기소리, 고양소리가 나아갈 길을 인문학과 연계해 찾아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날 행사는 국악 평론가이자 신민요연구회 회장인 한윤정 씨가 경기 지역을 노래한 신민요 이야기로 시작한다. 한 회장은 퓨전 국악의 현실 및 경기잡가 포럼의 민요 창작 노력에 기반한 인문학 강의를 통해 경기민요의 미래를 제시한다. 이어 시민 논객 이명옥 씨 등의 발제로 경기소리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작은 토론회가 마련된다. 국악 평론가 김문성 씨가 진행을 맡는다. 토론회 후에는 경기잡가 포럼 노경미 명창 등이 고양 아리랑 등 창작민요와 전통민요를 선사한다. 경기잡가 포럼은 경기민요, 경기잡가
[NBC-1TV 구본환 기자] 국기원(원장 오현득)이 사회공익활동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이하 캠페인)을 전개한다. 국기원이 어린이조선일보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하는 캠페인은 ‘학.폭.격.파! 국기원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이라는 주제로 태권도가 추구하는 정신과 문화 소개와 공연예술교육을 통한 사회공익활동 등이 주된 내용이다. 태권도를 통해 배운 예절과 인내, 배려하는 마음으로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과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미디어에 전문가 칼럼도 연재한다. 캠페인의 마지막은 뮤지컬이다.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부각하는 공연으로 태권도 수련으로 체득한 덕목들을 1,000명 이상의 수련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뮤지컬은 오는 10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1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2부) 등 2회에 걸쳐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의 속마음이 들리게 된 학교폭력 가해자의 변화를 담은 이야기로 수련생들은 이를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대
[NBC-1TV 이경찬 기자] 천재작곡가 모차르트의 최대 희극 오페라 ‘코지 판 투테(Cosi fan tutte)’가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펼쳐진다. 늦여름의 열정으로 펼쳐질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오페라 공연 전문예술단체 ’경상오페라단‘만의 독창적인 색채가 더해져 무대에 오른다. 오페라의 새로운 진수를 선보이며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광림아트센터의 뉴오페라 페스티벌이 중극장 공연에 탁월한 경상오페라단의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와 스태프가 더해져 올해 최고의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쾌한 공감 마음을 쓸어내리는 통쾌함이 발사되는 결말! 늦여름의 열정이 실어 나르는 상쾌한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지난 달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를 시작한 ‘뉴오페라 페스티벌 2018’의 두 번째 오페라 ‘코지 판 투테’가 관객들과 만난다. 늦여름 상쾌한 음악의 향연을 펼칠 ‘코지 판 투테’는 진주 지역을 비롯한 서부경남에서 활발한 활동 중 지역 유일의 오페라단 ‘경상오페라단’ (단장 최강지)를 통해 펼쳐진다. 모차르트의 후기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결혼까지 약속한 약혼녀들의 변심을 다룬 모차 르트의 대표적 희극 걸작으로 이탈리아어 오
[NBC-1TV 이경찬 기자]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려줄 유쾌, 상쾌, 통쾌한 오페라 무대가 열린다. 광림아트센터와 뉴오페라페스티벌이 함께 오는 20일부터 ‘뉴오페라 페스티벌2018’을 장천홀에서 선보인다. 올해로 두 번째 만나는 ‘뉴오페라 페스티벌’은 모두가 쉽게 즐기는 오페라를 내세우며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오페라 축제이다. 지난해 10개의 작품으로 매월 관객들을 만났던 것과는 다르게 금년에는 5개의 작품을 휴가철에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연장에서 더위를 피하는 오페라캉스를 펼친다. ‘뉴오페라 페스티벌2018’ 첫 시작은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으로 20-21일 양일간 관객을 찾아간다. ‘피가로의 결혼’은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자가 함께 있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부파로 지난 해 ‘코지 판 투테’를 선보이며 전회차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웠던 프로덕션 보체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관객의 작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600석 규모의 장천홀의 특성을 살려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연출과 레치타티보를 한국어 연극대사로 바꾸는 등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며 오페라의 새로운 감동과 재미
[NBC-1TV 이경찬 기자] 세계 꽃들의 향연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가 28일 오후 개막 공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정수라 씨아 황인성 안치환 등이 출연한 이날 공연을 NBC-1 TV가 밀착으로 생중계했다. 한편 올해 꽃박람회는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을 주제로 경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된다.
[NBC-1TV 구본환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주민센터(동장 이호현)는 11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컬쳐파크에서 2AM, 옴므 출신의 인기가수 이창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압구정 로데오 홍보대사 위촉식 및 이창민 신곡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부에서는 이창민의 첫 미니앨범 'the Bright sky' 쇼케이스로 타이틀곡 ‘생각이 너무 많아’와 앨범 수록곡 ‘Queen Bee’를 선보였고, 2부는 압구정 로데오 홍보대사 위촉식으로 진행되었다. 로데오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성사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동 주민센터와 압구정 로데오상권 활성화 추진위원회가 2017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로데오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홍보대사가 참여하면 국내외 많은 팬이 유입될 거라는 판단에서다. 이호현 압구정동장은 이날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이창민 홍보대사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된 로데오 홍보영상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에 있어 상권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는 앞서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된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을 비롯해 박종록
[NBC-1TV 구본환 기자] 꽃향기 택시의 주인공 정녹현(71)씨가 1일 KBS 공개홀에서 열린 제99주년 3.1절 기념공연 '한국의 혼'을 관람한 후 윤의중 국립합창단 예술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