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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소식

[방송]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실황

11일 10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거행... 독립유공자 유족, 정부 주요인사 등 200여 명 참석


[NBC-1TV 이석아 기자]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1919년 4월 11일, 조국독립을 위해 수립된 임시정부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국민과 함께 기억·계승하기 위한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을 1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정원홀)에서 거행했다.

‘새벽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거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주요인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각계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을 비롯해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의 역사가 깃든 임시정부기념관에서 거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공연(1), 기념사, 기념공연(2), 대한민국임시정부 성립축하가 제창 순으로 약 45분간 진행됐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일제강점기,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이 계속되는 어둠 속에서도 조국독립이라는 찬란한 아침을 맞이할 새벽을 향해 쉼 없이 나아갔던 임시정부 선열들의 숭고함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뜻깊은 기념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가보훈부는 우리 국민과 미래세대들이 숭고한 임시정부의 여정과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자랑스럽게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념식후 주요 인사들과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국립서울현충원 유공자묘역을 참배하며 선열들의 애국심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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