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김종우 기자] 19일 막을 내린 '2025 국회사무총장기 축구대회'에서 득점왕의 영예를 안은 국회경비대 손동혁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무려 13골의 대기록을 세운 경비대 등번호 96번 손동혁은 시상식직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축구하면서 득점왕이라는 타이틀은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기분이 너무 좋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는 "팀원들이 제가 득점왕이 될 수 있게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이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득점왕의 공로를 경비대 팀원들 전원에게 돌리는 겸손함도 보였다. 손동혁은 또 "어떤 대회든 우승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기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결승전에서 우승팀인 보좌진이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플레이를 잘 만들었고, 경비대는 오후로 넘어가면서 근무로 인한 선수이탈, 주전선수 부상 등이 패배의 원인이었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참가팀 선수들은 첫 경기 때부터 손동혁을 선수출신으로 지목했다. 100m를 12초에 달리는 주력과 드리볼 및 골 결정력까지 A급으로 경계했다. 그렇다, 그는 선수출신이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손동혁은 서울 동대부중
[NBC-1TV 김서경 기자] 26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차 국회를 방문한 가운데 대통령경호처 경호관들이 철통 경호를 펼치고 있다.
[NBC-1TV 구본환 기자] (사)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회장 이재진)는 2일 오후, 엘지빌딩에서 '대한민국 경호기관 운영에 관한 제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NBC-1TV 정세희 기자] 전직 대통령경호관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소아암 환우돕기 서울시민마라톤대회'에 출전하여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사)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이하 대경회) 이재진 회장과 박배성 사무총장, 전임 이광선 회장, 이성철 사무총장, 임원 및 가족, 현직 후배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공항철도 700m를 지나 물빛광장으로 돌아오는 하프코스, 월드컵대교 반환점까지 도는 10km 코스, 한강철교 반환점까지 도는 5km 코스, 국회주차장 맞은편 반환점까지 걷는 3km 걷기 코스 등에 각자 출전해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조직위원회 한 임원은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대경회 회원들 대부분이 60대를 넘긴 나이지만, 평소 자기 관리가 철저해 체력이 현역 못지 않다"는 극찬을 하기도 했다. 대경회 이재진 회장은 "모든 질병이 힘들지만 특히, 소아암은 가족 전체가 고통을 겪는 힘든 병"이라며 "대경회는 그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서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사)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대경회)는 경호처(실) 소속 공무원으로 퇴직 후 동호회 개념의 모임으로 결성하여 활
[NBC-1TV 이석아 기자] 대통령경호처 출신 경호관들로 구성된 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회장 이재진)는 19일 오후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호텔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2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현 이재진 회장을 재추대했다. 대통령경호관 여성 1호 출신 배우 이수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묵념(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대통령 경호임무수행 중 순직자) ☞경과보고 ☞이재진 회장 인사말씀 ☞내빈 축사 ☞총회(24년 추진실적, 감사결과보고, 25년 추진계획 예산안 승인, 회장 선출, 토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탄핵 정국에서 대통령경호처의 어려운 상황을 보면서 정기총회를 연기하려는 분위기도 있었으나 대경회 집행부는 법인으로서 나름의 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소신으로 총회를 개최했다. 한편, (사)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대경회)는 경호처(실) 소속 공무원으로 퇴직 후 동호회 개념의 모임으로 결성하여 활동하던 중 2011년 12월 30일을 기해 전직 경호공무원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경호안전분야와 사회 공익적인 부분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뜻을 모아'경호처 소관 비영리법인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대통령경호안전연구회'
[NBC-1TV 박승훈 기자] 손진양 전 대통령경호실 대통령 및 가족 검식담당관이 17일 오전 NBC-1TV 보도본부를 찾아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손진양 담당관은 1984년 전두환 대통령시절부터 2007년 노무현 대통령 재임 시까지 경호실에 근무하며 대통령 및 가족 검식담당관을 지냈다.
[NBC-1TV 김종우 기자] 박상근 전 서울경찰청 기마대장(홍보담당관실)이 14일 오후, NBC-1TV 선정 '대한민국 10대 인물상'을 수상했다. NBC-1TV가 주관하는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꿈나무들에게 역사정신을 계승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10대 인물상'을 수상한 박 전 기마대장은 이날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으로부터 선정훈장과 200만 원 상당의 부상을 받았다. 박 전 대장은 현직시절, 기마요원들과 각종 행사에서 연예인급 인기를 누렸으며, 대국민 참여행사로 경찰의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하기도 했다. 강원도 출신인 박 전 대장은 1986년 무도 공채로 경찰에 입문하여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를 시작으로 대통령경호실(22 특별경호대), 서울청 경비부 13 경호대(전직 대통령), 청문감사관실(특조계), 김포공항경찰대 등 요직을 거쳤으며 2021년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의 기마대장을 끝으로 정년 퇴임했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25일, 태권도 8단 신성일 신임 사무총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신성일 사무총장은 “국기 태권도 진흥의 역할을 수행하는 태권도진흥재단에서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태권도 활성화와 태권도진흥재단이 선도적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임직원이 하나 되어 조직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 사무총장은 이날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곧바로 직원 상견례와 주요 현안사항 점검 등을 가지며 첫 업무를 소화했다. 서울 태생의 신성일 사무총장은 8세 때인 1975년 태권도를 시작해 1976년 1품에 승품했고, 지난 2018년 국기원 8단에 승단하며 정통 태권도인으로서의 반열에 올랐다. 신 사무총장은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3년부터 30여 년간 대통령경호처에서 근무하다 올해 1월 이사관으로 퇴직했다. 모범적인 공직 생활을 인정받았던 신성일 사무총장은 홍조 근정훈장과 녹조 근정훈장을 수훈했고, 대통령 표창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