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석아 기자]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예술혼을 영화와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있다. M컨템포러리에서 개최되고 있는 <러빙빈센트展>이다. 전시한 지 100일이 지났는데도 인파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고흐라는 화가가 가진 삶의 이력이나 그의 그림이 얼마나 대중적인 인지도가 있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6만5천여 점의 유화 프레임과 20개국 출신 125명의 화가들이 참여한 영화 '러빙빈센트'를 전시로 다시 만나는 <러빙빈센트展>은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 월드 투어 전시다. 다양한 시각적 효과는 물론 오감을 활용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새롭게 다가가는 전시이기에 더욱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까마귀가 있는 밀밭(Wheatfields with Crows, 1890) 그림이 있는원형 전시장에서는 실제 까마귀가 날아가는 밀밭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생생하게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화 제작에 참여했던 폴란드 화가 우카쉬 도르돈의 페인팅 시연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배우 신하균이 오디오 가이드 재능기부로 그림을 보다 이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NBC-1TV 이경찬 기자] 아시아 미술 시장의 교류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ASIA ART NET 위원회의 주최로 개최되는 AHAF(Asia Hotel Art Fair) BUSAN 2019가 제 18회를 맞이하여 다음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개최된다. AHAF(Asia Hotel Art Fair)는 2008년 일본의 뉴오타니 호텔에서 출범한 이후, 매년 홍콩과 서울에서 2회에 걸쳐 개최되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호텔 아트페어로 자리매김 하였다. 서울에서는 하얏트, 신라호텔, 콘래드 호텔, 조선호텔 등 프리미엄 호텔에서 다채로운 주제로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2016년에는 처음으로 개최지를 강북에서 강남으로 옮겨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성공리에 행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특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한 지난 AHAF SEOUL 2018에서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등 메이져 금융권의 PB 고객 및 AHAF Hong Kong과 연계되어있는 홍콩, 중국, 미국 등 약 10개국의 해외 초청 콜렉터, 국내외 미술 관계자 그리고 주요 백화점 및 주요 카드사 VIP 고객 등이 초청되었다. 이번
[NBC-1TV 이경찬 기자] 세계 최초의 장편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빈센트>의 제작에 사용된 회화 작품 125점을 만날 수 있는 <러빙빈센트展>이지난달16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전시 중이다. <러빙빈센트>의 감독 도로타 코비엘라(Dorota Kobiela)와 휴 웰치먼(Hugh Welchman)이 공동기획하고 영화를 제작한 브레이크쓰루 영화사의 협조로 성사된 이번 전시는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이 완성되기까지 9년의 과정을 유화 작품과 미디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대규모 기획 전시이다. 빈센트의 생애 마지막을 따라가는 영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러빙빈센트展>은 그가 남긴 위대한 걸작 대신 아프고 처절한 삶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 빈센트를 이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미 한 차례 스크린으로 만났던 <러빙빈센트>의 살아 숨 쉬는 그림을 전시로 만남으로써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총 제작기간 9년 동안 20개국 125명의 화가들이 그린 65,000여점의 유화 프레임 중 엄선된 125점을 소개한다
[NBC-1TV 이경찬 기자] 조선시대 최고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생애를 다룬 복합 미디어 전시 <김홍도 Alive>이 18일부터 2월 24일까지 약 5개월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다. ㈜메이드스튜디오가 기획한 <김홍도 얼라이브> 전시는 김홍도의 작품을 빛과 음악을 활용해 3차원으로 경험하는 미디어아트 전시로, 해학과 흥이 넘치는 화풍 속에 잘 드러나지 않았던 단원의 숨겨진 이야기와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행려풍속도 8폭 병풍을 비롯해 풍속도첩, 금강사군첩, 정조의 화성행차도, 시의도 등을 미디어 아트로 만날 수 있다. 또한 김홍도의 장기인 풍속도 안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활기 넘치는 미디어 아트로 부활시켜 18세기 후반 조선의 생활사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김홍도의 시선 변화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려보고, 살펴보고, 굽어보고, 꿰어보다 보면 마지막 섹션인 ‘단원의 방’을 마지막으로 시선과 공간이 어우러진 전시 관람이 마무리 된다. <김홍도 Alive; Sight, Insi
[NBC-1TV 이경찬 기자]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생애를 시선(視線)여정으로 풀어 낸 복합 미디어 전시 <김홍도 Alive>가18일부터 내년 2월 24일(일)까지,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조선 천재 화가 ‘단원’의 숨겨진 이야기와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전망했다. 방송인 오상진이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화가 김홍도를 다룬 <김홍도 Alive> 미디어아트展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참여한다. 다채로운 방송활동은 물론, 폭넓은 재능기부와 해외봉사 활동 등 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상진은 특유의 차분하고 따듯한 목소리를 통해 김홍도얼라이브 전시를 찾는 관람객에게 친절한 설명으로 전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오디오가이드에 참여하는 오상진은 “천재 화가라 불리는 단원 김홍도를 집중해 전시를 기획한다는 소식을 듣고, 내용이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뜻 깊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 며,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일반적인 그림보다는 조금 더 조선후기 생활사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전시가 될 것 같다. 그리고 평소 알고 있던 김홍
[NBC-1TV 이경찬 기자] 아시아 미술 시장의 교류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ASIA ART NET의 주최로 개최되는 AHAF(Asia Hotel Art Fair) SEOUL 2018이 제 17회를 맞이하여 23일부터 26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AHAF(Asia Hotel Art Fair)는 2008년 일본의 뉴오타니 호텔에서 출범 한 이후, 매년 홍콩과 서울에서 매년 2회에 걸쳐 개최되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호텔 아트 페어로 자리매김 하였다. 서울에서는 신라호텔, 하얏트, 조선 호텔 등 특급호텔에서 다채로운 주제로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2016년 8월에는 처음으로 개최지를 강북중심에서 강남으로 옮겨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성공리에 행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프리미엄 호텔 아트 페어 AHAF SEOUL 2018에서는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메이져 금융권의 PB 고객 및 AHAF Hong Kong으로 연계되어있는 홍콩 및 미국, 중국, 프랑스, 스페인, 인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의 해외 초청 콜렉터, 국내외 미술 관계자 및 콜렉터들 그리고 주요 백화점 VIP 고객들로 초청 및 구성될
[NBC-1TV 이경찬 기자]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이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 메르디앙 서울)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1), 스위스(2), 스페인(1), 이탈리아(3)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7명)의 소장품으로 총 238점의 원화 작품과 20여점의 책자로 구성되며, 작품 중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은 25점에 이른다. 공식 개최 일을 앞두고 진행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기자간담회에는 M컨템포러리 강필웅 관장과 호정은 선임큐레이터, 협력 큐레이터인 마리아 돌로레스 듀란 우카(Maria Dolores Duran Ucar)가 함께 해 전시 설명과 도슨트를 진행하였다. 전시관계자들이 모인 간담회에서 M컨템포러리 강필웅 관장은 “이번 마르크 샤갈 특별전은 80년 넘게 그림을 그리고 생이 다한 그날까지도 작업을 멈추지 않았던 마르크 샤갈의 희로애락이 담긴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기분으로 접근하고자 ‘영혼의 정원’이란 테마로 기획하였다. 전시 관람을 통해 관
[NBC-1TV 이경찬 기자]지난 연말 많은 이의 이목을 끌며 개막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이 지난 주말 4월 15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작장애 학생 대상 문화미술체험 기회를 위해 기부에 나섰다. 팝아트 대표작가 5인의 주요 작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전시이자, 배우 유준상과 빅뱅 승리의 오디오가이드로 큰 이슈와 사랑을 받은 이 전시는 두 스타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오디오가이드 수익금을 스타들의 이름으로 <국립서울맹학교>에 전달하였다. 배우 유준상은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아, 이번 Hi, POP전시 오디오가이드에 참여하게 된 점도 기쁜데, 수익금을 통해 시작장애 아이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선물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빅뱅의 승리는 “목소리 재능기부를 결정하면서 약속했던 것을 지킬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각장애 아이들도 체험할수 있는 문화미술 프로그램이 다채로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준상과 승리의 이름으로 오디오가이드 수익금을 기부 한 곳은 ‘국립서울맹학교’로 우리나라 최초의 특수학교이며,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교육기관이다. <Hi, 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