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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군악대 악기가 오작동될 만큼 추운 영하 5도,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 진행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현충원 참배...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국빈 방한 중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방문하는 국립서울현충원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17일 오전 10시경인데요, 기온이 무척 차갑습니다. 온도계가 없어서 정확한 기온을 말씀드리기는 애매한데요,


군악대 악기가 오작동될 만큼 추운 것을 보면 영하 5도 정도로 예상되는데요~ 실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냉기가 심합니다.


전례팀에서는 국빈에 대한 배려로 대통령이 사용할 참배용 장갑을 핫팩으로 대우는 섬세함을 목격했을 만큼 춥습니다. 30분 후에 대통령이 도착하면 공식 참배가 시작되겠습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가 탑승한 의전차량이 현충원 정문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의전차량이 현충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과 김진아 현충과장, 김형곤 전례 팀장이 국빈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가 양섭 현충원장의 안내로 현충문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 김선화 주무관이 참배 의전용 장갑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내외가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과 김진아 현충과장과 함께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의자에 국기 앞에서 잠시 경례를 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대통령 내외 다시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미리 준비한 화환을 헌화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분향이 있겠습니다. 대통령이 먼저 분향하고 영부인이 분향할 것 같습니다.


대통령 분향합니다. 영부인 분향합니다. 묵념~ 김진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과장이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패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내외 다시 현충문으로 다시 이동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특히 금속 재질의 악기를 연주했던 군악대의 체감온도가 걱정이 됩니다.


대통령 방명록에 친필로 서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참배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방명록 서명을 마친 대통령이 청와대 정상회담을 위해서 의전차량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통령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과 김진아 현충과장의 배웅을 받으며 의전차량에 탑승했습니다. 방송 화면상으로는 느낄 수 없겠지만 대통령 경호처 경호관들의 삼엄한 경호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쉽게 노출되지 않는 경호가 가장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국빈 차량이 현충문 앞을 지나고 있습니다. 건너편에 보이는 국립서울현충원 정문을 통과해서 바로 정상회담이 열리는 청와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대통령은 18일 토요일, 전용기 편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릅니다. 지금까지 국빈 방한 중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참배차 방문했던 국립서울현충원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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