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이광윤 보도국장] 제53차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참석차 4박 5일 일정으로 공식 방한했던 사드 에딘 엘 오트마니(Saad Eddine EL OTHMANI) 모로코 정부수반(총리)이 24일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엘 오트마니 수반은 앞서 21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공식회담 및 만찬을 가졌으며, 이 총리와의 일정 이외에 우리 정부 고위인사 및 경제인 면담을 가졌고 이어 제53차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 총회 개회식 연설 등 일정을 가질 소화했다. 모로코는 1962년 한국이 아프리카 국가 중 최초로 상주 공관을 개설한 전통적 우방국이며,이번 엘 오트마니 정부수반의 방한은 모로코 정부수반으로서는 최초이다. 한편 지난2015년 4월 세계 물 포럼 참석차 벤키란 前 총리가 방한한바 있으나 다자회의 모로코 대표단 수석대표 자격으로서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NBC-1TV 홍성덕 방송위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부모가 자녀 둘을 태우고 자전거를 타는모습이 한 편의 영화처럼 행복해 보인다.
[NBC-1TV NEWS] 제28회 용인대총장기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이 4일 오전 전남 해남군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상임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 아드리안 하슬러(Adrian Hasler) 리히텐슈타인 총리가 20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 통해 방한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차 방한한 하슬러 총리는 공항 도착 후 KTX 편으로 평창으로 이동했다. 추신-'[방송] 하슬러 리히텐슈타인 총리, 인천공항 통해 방한'이란 제하의 방송이 나간 후 본사 보도국에서는 "나라 이름이 빠진 게 아니냐?", "실수로 총리 이름만 나온 게 아니냐?"는 전화와 이메일 문의가 빗발쳤다. 이는 리히텐슈타인이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이고 또 리히텐슈타인이라는 국명이 생소해서 일어난 해프닝이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위치한 리히텐슈타인은 국토 면적이 160㎢로 서울 면적의 약 4분의 1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왕국이지만 동시에 가장 안정된 나라이다. 특히 국토의 대부분이 알프스 산맥에 자리해 전통적으로 알파인스키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리히텐슈타인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티나 바이라 터(29) 선수가 17일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리히텐슈타인에 30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안기는 영웅이 되었다.
[NBC-1TV NBWS]태권도인 김성진 모친(박수현 시모) 박순례 여사가 19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빈소는 경기도 남양주 한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21일 오전 8시, 장지는 강원도 인제. ☎ 상주 김성진 010-5251-7989 ☎ 자부 박수현 010-4246-7989
돌의 생각 김진돈 빗방울이 돌에 박힌 통증을 씻어내고 있다 곰보자국처럼 불안한 표면의 감정들, 돌은 자신의 영역을 한쪽씩 양보했는데 그만큼 부풀어진 귓바퀴, 바깥으로 붉게 울혈된 발가락은 어쩌고 부스럭거리며 흔들리는 감정들 뒤통수를 넘나드는 그림자 그간 고생이 많았구나 사거리 향나무 아래 로댕의 생각하는사람처럼 무릎을 구부리고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못한 채 울퉁불퉁하게 굳은 돌의 근육 멀리 이곳까지 왔구나 나뭇가지에 걸린 경적소리, 허공에서 떨리고 있다 사리처럼 단단해진 불온 쪼고 쪼아 뚫린 구멍으로 빠져 나오는 뒷골목 언제 나타났을까 닳고 닳아진 조각들,비틀거리며 뒤섞이는 복면들 매일 풍우한서를 입던 돌의 외투는 얇아지고 우리는 서로를 모르고 지냈구나 물은 토해내고 피부는 거칠고 돌 이면엔 우둘투둘하게 부풀린 새카만 혈관들, 이제 돌도 감정을 버렸을거야 그동안 고생이 많았구나 오래된 길을 돌아온 바람이 돌을 쓰다듬어주곤 했지 누구도 침범하지 못한 돌 틈에 한 점처럼 잉태한 푸른 이끼와 껍데기는 너덜너덜한 그대로 무릎을 구부린 채,고요한 선정에 들어간 돌은 내외이며 화엄의 법계이다------------------------------------
[NBC-1TV NEWS]서예가 소엽 신정균 부군 임병완씨가 1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빈소는 일산백병원장례식장(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화로 170) 5호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3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동화경모공원. 유족으로는 상주 임성배, 자부 신지아, 딸 임지연, 사위 김영석, 배우자 신정균. ☎031-910-7444
[NBC-1TV 구본환 기자]15일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 공연을앞두고 아리아리걸스가평창 공식 인사법 '아리아리' 댄스의 막바지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아리아리걸스'는평창동계올림픽 운영인력(패션크루) 공식인사법 중 하나인 ‘아리아리’를 홍보하는 서포터즈 역할을 맡고 있다. '아리아리' 댄스에는 공식인거리의 시인들 래퍼 노현태와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해 가수 길건 에즈원 정다혜 안지현 등이 속한 아리아리걸스(고고스프레밀리 여자연예인야구단)와 패션모델 장유리, 펀시코리아(한국문화모델협회)등 많은 방송인이 동참한다. 한편 '아리아리'댄스 음원 수익금은 다문화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박기량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NBC-1TV 이경찬 기자]11일부터 12일 새벽까지 전남지역에 내린 폭설이 기록적인 가운데, 영광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 겨울을 실감케 하고 있다.
[By NBC-1TV K, Y Yi]WUXI, China (Dec. 30, 2017) – Great Britain’s Bianca “Queen Bee” Walkden and Russia’s Maksim Khramtcov captured gold medals – and a cool USD70,000 each – in the inaugural edition of the World Taekwondo Grand Slam Champions Series, held at the Wuxi Taihu International Expo Center in the city of Wuxi, near Shanghai. Silvers (and USD20,000 each) were won by Team USA’s Jackie Galloway and Team Korea’s Hwan Namgoong, while bronzes (and USD5,000 each) went to Turkey’s Nafia “The Amazon” Kusand Azerbaijan’s Milad Beigi in, respectively, the women’s +67kg and the men’s -80kg cat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