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1TV 충남=김영근 기자] 논산광석초등학교는 지난 18일(화) 전교생이 서천 국립생태원으로 봄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은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하여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와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들을 관찰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하면서 환경을 보전하고 올바른 환경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정문에서 실내 전시관인 에코리움으로 걸어가면서 야생에서 서식하고 있는 노루와 고라니를 가까이 볼 수 있었다. 에코리움에서는 세계 5대 기후별 생태계를 재현한 전시관을 살펴보며 생태계를 체험하였다. 오후에는 한반도의 자연을 재현한 하다람 구역을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기후대별 식물을 관찰하였다. 그리고 동식물 캐릭터를 활용해 꾸며놓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동식물들을 직접 눈으로 관찰한 학생들은 신기해했고 새로운 동식물의 이름을 익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진로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동물과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익혔다.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생명을 존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 공연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의견수렴을 위한 교육재정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교육관계자 및 지역주민 약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제의 의의와 운영, 2016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결과, 2017년 충남교육청 예산편성 현황, 2017년도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계획에 대해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한 김일규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교육수요자의 이해를 높이고,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NBC-1TV 구본환 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9일 오전 국립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7주년 4.19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지난 15일(토) 서천국민체육쎈터에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초, 중 남녀 대표선수 35명을 선발하였다. 이날 최종대회는 2016년도 각종대회와 2017년도 교육감기대회, 충남소년체전에서 1.2위에 입상하여 최종선발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150여명이 참가하여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충남태권도협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를 위하여 전자호구를 도입하여 경기를 진행하여 참가한 선수단으로부터 신뢰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표하원 (천안성정중) 선수가 무난히 대표선수로 선발되었다. 금년 제46회 전국소년체전은 우리도에서 개최되며 서천국민체육쎈터에서 오는 5월27일부터 3일간 열리게 된다.
[NBC-1TV 충남 김영근 기자 ]=논산시가 지난 17일 상황실에서‘2017 논산시 자살예방 생명존중위원회’(이하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했다. 논산시 자살예방 생명존중위원회는‘논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설치됐으며, 생명존중문화 확산 방안과 자살예방대책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홍성목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열린 이날 위원회는 논산시의회, 경찰서, 소방서, 의사회, 약사회, 변호사, 노인회, 여성단체 협의회, 건양대학교, 교육지원청 등 12개 기관 14명의 기관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체계구축 및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자살사고를 줄이고 생명을 존중하는 건강한 논산 만들기를 위해 심도있는 토의시간을 가졌다. 홍성목 부시장은“자살문제는 한개 기관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지역 전체가 함께 접근해야 하는 중요한 사안이다”라며“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력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위원회의 의견을 논산시 자살예방 계획수립에 적극 반영해 자살예방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직장인 up&down(업앤다운) 건강상담실 확대 운영, 아동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 충남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논산시 귀농예정자와 귀농 초보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교육은 내달 19일까지 귀농인 및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영농현장에서 본격적인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과정은 귀농귀촌 가족의 농촌생활 적응 교육을 비롯해, 딸기 및 주요채소류에 대한 품목별 기술, 선배 귀농인의 성공사례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재식 농업기술센터장은“선진농업지역인 논산정착에 감사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2년 3월‘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 760여명의 귀농·귀촌 수료생을 배출하며, 귀농인의 영농정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충남 연무중학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17년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프로그램에 선정되어지난 달25일부터 격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독서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318 책벌레 리더스’를 구성하여 3월 25일에는 독서토론교실을 열었고, 4월 15일에는 지역에 있는 연무도서관을 방문하여 ‘책 읽고 한 줄 서평쓰기’, ‘어린이에게 그림책 읽어 주기’등의 활동을 하였다. 앞으로 지역 서점과 남부평생학습관 등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 행사(책 큐레이터, 주니어 도슨트, 전시 및 발표)들을 통해 학생들의 바람직한 독서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매달 한 권씩 서평을 작성하고, 자유학기 동아리와 연계한 독서 디베이트를 실시하여 쟁점토론의 힘을 키우며, 역사, 문학, 음악이 함께하는 작은 인문학 마당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명제 학생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연무도서관에 와서 책도 읽고, 디지털 자료실에서 카페에 서평도 올려보니 흥미로웠다. 몇몇 후배들은 어린이들에게 책도 읽어주어서 그 모습이 기특했다.”고 말했다. 한이영 교장은 연무중의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프로그램은 마을
[NBC-1TV 충남=김영근 기자]충남 논산강경중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일본 속 백제문화 답사를 지난 17일 시작했다. ‘교과서 속 일본백제역사 탐방’이란 주제로 3학년 전체가 새벽 2시에 교정을 떠나 인천국제공항을 출국,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에 입국했다. 학생들은 2박3일의 일정으로 역사교과서에 나오는 곤지왕, 귀무덤, 법륭사, 왕인박사, 오사카성, 역사박물관, 한국총영사관을 답사하고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등 선진국 일본의 도심거리도 체험한다. 오사카국제유스호스텔에서 숙박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국제교류의 체험도 겸한다. 이번 강경중 학생들의 해외문화 체험은 동문 선배들의 사랑으로 더욱 빛났다. 김태진 총동창회장(주식회사 두일 대표이사, 19회 졸업)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든 학생이 참가할 수 있었고 전영주, 한규만 동문과 함께 학생들에게 각각 5만원씩 용돈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이 직접 외국환 환전, 해외경비로 사용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선배님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롤링페이퍼로 작성해 전달하고 장차 훌륭한 동문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창현 총학생 회장은 “이번 일본체험이 선배님들의 특별한 사랑으로 재미있고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