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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의 45년차 베테랑 기자 최동철, NBC-1TV 내방

 

[NBC-1TV 김종우 기자]올해 74세의 최동철 스포츠 베테랑 기자가 30일 오후 NBC-1TV 보도국을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국장과 면담을 가졌다.

 

1970년 TBC 공채 아나운서 7기로 방송에 입문한 후 1972년부터 스포츠 기자를 시작해 올해로 45년째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취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74세인 최 기자는 1982년부터 88년 서울올림픽까지 매일 50분짜리 KBS ‘9시 스포츠’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KBS 보도본부 스포츠 취재부장시절이던 1994년 가을 KBS1 ‘9시 뉴스’ 직후 15분짜리 ‘스포츠뉴스’를 신설해 본인이 직접 뉴스를 진행하며 체육기자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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