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태권도가족 여러분! 81년 역사의 창무관 총관장 김중영입니다.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태권도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를 하나로 묶는 문화스포츠의 총아가 바로 태권도라는 자긍심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로 인한 일선 태권도장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선배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 특히, 경제 상황까지 어려워 고통이 더욱 심각함을 느낍니다. 이럴 때일수록 불굴의 태권도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태권도의 역사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계태권도창무관 김중영 총관장 배상 김중영 세계태권도창무관 총관장 김중영 프로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운영위원 ☞국기원 태권도 교본편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회 위원장 ☞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부회장 ☞서울스포츠대학원대 총장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 국기원 해외심사심의 위원 및 이사 선출 위원 ☞국기원 9단 최고고단자회 원로 ☞세계태권도창무관 총 관장 ☞오성출판사 회장 ☞ 전 태권도 9단회 회장.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전 2026년도 국회 시무식을 열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신뢰받는 국회"를 위한 한 해의 각오를 밝히고, 국회개혁과 개헌 등 주요 과제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우 의장은 "지난 한 해는 대통령 탄핵 심판과 조기 대선, 새 정부 출범으로 이어진 격동의 한해였지만, 직원 여러분 모두가 맡겨진 역할 그 이상을 해주어 국회가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의 길을 열 수 있었다"면서 "탄핵 국면에서 법 해석 대응 등 처음 겪는 일도 많았고, 입법과 의정지원 업무도 예년보다 갑절 이상 수고가 있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지난 1년을 달려오면서 국회가 국민들 속에 더 가깝게 들어갔고, 국민들 삶의 문제와 국가적 현안, 미래과제에 더 민감하고 유능하게 일하기 위한 기반을 쌓아왔다"면서 "광복절 전야제와 독립기억광장 조성, 정현관 글 새김, 입법박람회 등 국회의 중심은 국민이고 국회가 열려있어야 한다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 의장은 "국회 사회적 대화가 출범하고, 소속기관들의 정책연구 역량과 협업이 강화되면서 실효성 높은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할 수 있
「국가보훈부 장관 신년사」 존경하는 국가보훈부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하시는 일마다 발전과 성취가 뒤따르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나라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고자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특히, 광복 80년을 맞아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의 유해 6위를 봉환하고 다양한 보훈문화행사를 추진하는 등 광복의 역사를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광복 80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국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보상금을 5% 인상하는 등 나라를 위한 헌신에 합당하도록 보상수준을 향상했습니다. 그리고,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참전유공자, 제대군인, 보훈단체, 보훈의료와 관련된 12개 법률을 개정하여 폭넓은 예우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 책무를 이행한 직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성과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여기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올해는 국가보훈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국가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 한 해는 회장으로 취임하고 보내는 첫 해로써 정말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취임식을 시작으로 청송에서 열린 동계체육대회-아이스클라이밍과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산악스키, 꽃샘추위 속에서도 열정을 불태우던 스포츠클라이밍 전국 선수권 대회 등을 경험하며 우리 산악 스포츠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암에서 열렸던 생활체육대축전 등산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등산 동호인들과 함께 했고, 부산에서 개최된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에서는 고등학생 시절 참가했던 대회가 지금도 명맥을 이어가며 역사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감개무량 하였습니다. 특히 9월에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 준비로 여념이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세계선수권에서 우리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수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많은 관중들의 열화 같은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미래에 대한 준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매년 전 세계 산악오지로 파견되어 온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새해 첫날 이학영·주호영 국회부의장, 맹성규 국토위원장·어기구 농해수위원장·김영호 교육위원장·박주민 복지위원장,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및 소속기관장 등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회의장 우원식"이라고 남겼다. 한편, 우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 극복을 넘어 대전환의 디딤돌을 놓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국회도 희망은 더하고 걱정은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C-1TV 구본환 기자] 지난 10월 23일, '2025 WTF총회'에서 총 149표 중 몰표에 가까운 143표(반대 5표, 기권 1표) 찬성표로 연임에 성공했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미래지향적인 국제기구를 천명했다. 조 총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WT는 변화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주도해 나갈 준비를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 총재는 또, "집행위원회 워크샵을 개최하여, 집행위원들이 WT의 핵심 가치와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全文> 존경하는 전 세계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세계태권도연맹(WT)과 전 세계 태권도 가족 모두에게 매우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중국 우시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27개 회원국이 총 64개의 메달을 나누며, 태권도가 진정한 글로벌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수많은 역사적 순간은 태권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으며, 모든 참가 선수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시에서 열린 총
[NBC-1TV 정세희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다. 1일 오전, 월송정(경북 울진) 앞바다 일출이 희망찬 새해를 조명하고 있다. 다음은 사진 제보자 손승복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의 새해 메시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지난 한 해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함께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마음 든든했던 지난날들이 좋은 기억으로 차곡차곡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함께한 지난 한 해 고맙고 행복했기에 새해도 우리 함께 합시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 울진군태권도협회장 손승복 배상-
[NBC-1TV 김서경 기자] 운해연구소 여운모 수석 연구위원이 30일 오후, NBC-1TV 보도본부를 내방해 본사 이광윤 보도본부장과 차담을 가졌다. 여 수석위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회 국방전문 베테랑 보좌관 출신으로 국방부 장관 정책 보좌관과 기획연구관을 지낸 우리나라 국방 실무 전문가로 저명하다.
태권도 가족들께 드리는 신년 인사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말의 속도와 활동성, 에너지를 바탕으로 활력과 열정 그리고 도전과 변화의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고 활기찬 병오년 한 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 태권도진흥재단은 각종 국내․국제행사를 통해 태권도 진흥을 통한 공공가치 창출과 태권도원의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한편, 태권도의 미래 가치를 위해 고민하며 「세계와의 소통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태권도 문화의 미래 거점」이라는 비전 아래, 태권도 공공가치 창출, 글로벌 협력 체인망 구축, 고품격 콘텐츠 개발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많은 노력과 함께 여러분의 협조와 도움으로 외국인 방문객을 포함한 태권도원 방문객 수가 개원 이래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태권도원에는 국기원․세계태권도연맹․아시아태권도연맹․대한태권도협회․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도자․심판 교육연수 및 훈련캠프, ‘무주 태권도원 2026 세
새해 인사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저는 올해 국기원의 활력을 되찾아 질적 성장을 이루는 데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할 각오입니다. 이를 위해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원팀(One Team)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조직 변화가 아니라, 국기원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국기원은 앞으로 심사와 교육, 이 두 개의 축으로 내실을 공고히 다져 태권도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지금, 유소년 인구 급감 등 사회적 변화로 일선 태권도장 운영이 매우 어렵습니다. 국기원의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통해 일선 태권도장의 회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기를 엄중히 인식하고, 심기일전해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태권도장에 활력을 되찾고, 태권도 지도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수련생을 지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노
[NBC-1TV 정세희 기자] 28일 오후, 서귀포 외돌개와 범섬 풍경이 환상적이다. 외돌개는 초원에서 먹이 노리는 독수리같고, 범섬 위로 햇살이 쏟아치는 저녁노을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절경이다.
[NBC-1TV 정세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연말을 맞아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부대·장비현황 등을 보고받고, 오찬을 함께 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병영생활관을 둘러보며 "부대 내 병영생활관이 기존 10인에서 6인 1실로 줄어들면서 장병들의 휴식이 보장된 것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라며 "국회는 장병들의 전투력이 제대로 발휘될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오찬 간담회에서 "K2 전차 등 무기체계를 직접 살펴보니 더욱 자랑스럽고, 완벽한 전투태세로 최첨단 철마를 이끄는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장비점검부터 실전같은 훈련까지 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텐데,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가운데 국토방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회도 더 잘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우 의장은 "이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초급간부들의 처우 개선에 관심을 가졌는데, 앞으로도 병영생활 개선과 자기개발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문에는 육군 제7군단장 최성진 중장, 국방부 김은성 기획조정실장과 장병들이 함께했다. 국회에서는 송수환 국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원정 정책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