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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소식

박병석 국회의장, 美 펠로시 하원의장 등 10개국 의회지도자와 연쇄회동

- 독일 하젤로프 연방상원의장과 만나‘한국-독일 백신협력’논의
- 남아공 하원의장에게“삼성·LG 등 남아공진출 한국기업 지원을”
- 펠로시 하원의장, 박 의장의 방한 초청에“한국 가고 싶다”화답
- 박병석 의장, 공식토론서 ‘한국 그린뉴딜 정책’중심 영어 연설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G20국회의장회의·Pre-COP26회의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를 공식 방문하고 있는 박병석 국회의장이 G20 외교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박 의장은 7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상원에서 열린 제7차 G20국회의장회의 개회식 참석 후 독일 라이너 하젤로프 연방상원의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시비웨 마피사 응카쿨라 하원의장과 양자회담을 했다. 

또 미국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해 콩고민주공화국·터키·인도·인도네시아·프랑스·스페인·싱가포르 의회지도자 등과 잇따라 만나는 등 이날 모두 10개국의 G20 의회지도자들과 회동해 의화차원의 국익 외교활동을 전개했다.

G20국회의장회의는 국제질서를 이끌고 있는 선진 20개국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의회정상회의다. 2010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처음 열렸고, 2011년 서울에서 2차 회의가 열렸다. 당시 정례 개최의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로마 G20정상회의는 국제의회연맹(IPU)과 이탈리아 상-하원 주최로 ‘인류, 지구, 번영을 위한 의회’를 의제로 개막했다.

박 의장을 포함해 이탈리아 마리아 까셀라띠 상원의장 및 로베르또 피코 하원의장, 미국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독일 라이너 하젤로프 상원의장, 영국 존 맥폴 상원의장 및 린지 호일 하원의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시비웨 마피사 응카쿨라 하원의장, 인도 옴 비를라 하원의장 등 19개국(회원국 15개국+초청국 4개국)의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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