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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소식

한미일 의원, 대한민국에서 지역안보 및 경제안보 논의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24일 '한미일 지역안보 및 경제안보'를 의제로 「제32차 한미일 의원회의」를 개최했다.

「한미일 의원회의」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의회 의원 대표단이 참여하는 회의로, 2003년 출범한 이후 연 2회 개최되는 정례회의이다. 2019년 제26차 회의(워싱턴 D.C.) 이후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화상회의로 진행해오다가 4년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하였다. 

이번 「제32차 한미일 의원회의」에는 대표단장인 이달곤 의원을 비롯하여 김한정 의원·이재정 의원·김병주 의원·최형두 의원·강선우 의원이 대한민국 대표단으로 참석하였다. 미국에서는 프렌치 힐 의원(대표단장)을 비롯하여 마크 타카노 의원·프랭크 팔론 의원·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맥스웰 프로스트 의원이 참석하였고, 일본에서는 이노구치 쿠니코 의원(대표단장)을 비롯하여 타지마 카나메·호리이 이와오·타지마 마이코·후토리 히데시 의원이 참석하였다.

'한미일 지역안보 및 경제안보' 회의의제 아래 삼국 대표단은 2개의 세션을 통해 ▲ 동북아시아 안보 상황의 최근 변화 ▲ 무역을 통한 공급망 복원력 해결 등에 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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