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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속보]김상진 후보,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 당선

대한태권도협회장 출마 권유 뿌리친 소신파... 단독 후보로 부산협회장에 출마해 재선 성공

[NBC-1TV 구본환 기자]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에 김상진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철)는 23일 오후 3시, 협회 사무실에서 부신시태권도협회장으로 단독 후보로 등록한 김상진 후보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언필칭 부산태권도인들의 만장일치 추대이다.

제1대 통합 회장에 오르며 논란과 반목으로 파열음이 상존했던 부산시태권도협회를 17개 시도협회 가운데 가장 모범적인 지방협회의 기틀을 만들었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 피해를 본 체육관에 소독 방역비지원 및 월세 지원비 등 태권도장 운영경비로 3억 1천 만원의 긴급 자금을 지원하는 행정력을 펼쳤다.

부산시태권도협회선관위도 선거규정 제28조 3항 “후보자 1인인 경우 무투표로 결정한다”는 규정에 의거해 단독 후보로 등록한 김상진 후보에 대해 결격사유가 없음을 확인하고 차기 회장 당선인으로 결정했으며 부산광역시체육회도 일사천리로 김 당선인의 인준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에티오피아 명예총영사로 에티오피아 대통령과 총리를 면담할 만큼 왕성한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는 김 당선인은 에티오피아에 의료용품을 전달하는 등 양국 경제계에 가교 역할을 했다.

현재 (주)천우테크 대표이사로 재임중인 김상진 당선인은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넓힌 폭넓은 인맥으로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대한태권도협회장 후보를 권유 받기도 했으나, 단호히 거절한 소신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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