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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경호

평창올림픽 IT경호 펼치는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

3제대장 이홍직 경감 "부대원들, 경호 이외에도 경찰청에서 지급된 휴대용 단말기로 통역봉사까지 한다" 자부

 
[NBC-1TV 김종우 기자]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하는 주요 외빈들이 입국하면서 특별 경비구역으로 설정된 양양국제공항은 지난 2002년 4월 개항 후 경계태세가 가장 삼엄하다.
 
그래서 이곳 경비 인력도 특급행사 경험이 많은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연정훈 경무관)가 맡았다.  3기동단(양우철 총경) 32기동대(정형은 경정) 3제대(이홍직 경감) 소속 경관들로 구성된 양양국제공항 경호시스템은 지방 합숙으로 모두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하고 있지만 올림픽 관문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명감에 불타고 있다.
 
 이들 기동대 요원들은 경호 이외에도 경찰청에서 지급된 휴대용 단말기를 가지고 외국인들의 불편사항을 도와주고 있는데, 특히 번역기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에게 통역봉사까지 하는 IT 깅국의 면모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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