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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원 WT 총재, 단독 후보로 마지막 임기 도전

조정원 WT 총재, 단독 후보로 마지막 임기 도전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세계태권도연맹(WT)은 오는 10월 23일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진행될 선거의 최종 후보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총회는 현장과 온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되며, 투표는 Lumi Global 시스템을 활용한 비밀 전자 투표로 진행된다. 선출된 임원들은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종료 다음 날인 10월 31일부터 2029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종료일까지 4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총재 선거에는 지난 춘천에서 열린 WT 총회에서 총재직 마지막 연임 도전 의사를 밝힌 조정원 총재가 단독 후보로 나섰다. 조 총재는 지난 2004년 김운용 전 총재를 대신해 잔여 임기를 맡으며 WT를 이끌기 시작한 이후, 2005년부터 다섯 차례 연임에 성공하며 세계 태권도의 발전을 주도해 왔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경기 규칙과 채점 방식 등 구조적 개혁을 통해 공정성을 크게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패럴림픽 정식 종목 채택과 더불어, 난민 지원을 위한 태권도박애재단(THF) 설립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선도하며 올림픽 운동의 가치 확산에 기여해 왔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총 3석의 부총재직을 두고 6명의 대륙별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대륙별로 1명만 선출된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이 출마했다. 여성 집행위원 중 최다 득표자가 추가로 부총재직으로 승격된다. 부총재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 아프리카: 드리스 엘 힐라리(Driss El Hilali, 모로코)/아시아: 양진방(대한민국)/유럽: 아타나시오스 프라갈로스(Athanasios Pragalos, 그리스)/오세아니아: 존 코치파스(John Kotsifas, 호주)/팬아메리카: 후안 마누엘 로페즈 델가도(Juan Manuel Lopez, 멕시코), 박천재 (미국) 집행위원직에는 총 14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를 두고 34명의 후보가 도전한다. 각 대륙연맹은 최소 1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을 반드시 배출해야 한다. 나머지 잔여 4석은 성별과 대륙연맹 관계없이 최다 득표자를 기준으로 배정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정국현 현 WT 집행위원과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집행위원 후보로 출마했다. WT는 지난해 춘천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와 총회에서 부총재와 집행위원 수를 축소하고 여성 대표성을 확대하는 정관 개정이 이뤄졌다. 이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강조하는 양성 평등 가치를 반영한 조치로, 세계 태권도 무대에서 여성들의 발언권 및 활동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 WT는 이번 선거를 통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한층 강화하고, 태권도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FINALCANDIDATES FOR WT ELECTION 2025 PRESIDENT 1. CHOUE Chungwon Republic of Korea VICE PRESIDENT AFRICA 1. EL HILALI Driss Morocco ASIA 2. YANG Jinbang Republic of Korea EUROPE 3. PRAGALOS Athanasios Greece OCEANIA 4. KOTSIFAS John Australia PAN AMERICA 5. LOPEZ DELGADO Juan Manuel Mexico 6. PARK Chun Jae United States of America COUNCIL MEMBER AFRICA 1. BINGA Margaret Elizabeth (Ms.) Nigeria 2. EGUEH Fardouza (Ms.) Djibouti 3. SHAABAN Mohamed (Meedo) Egypt ASIA 4. ALZEYOUDI Ahmed Hamdan United Arab Emirates 5. CHING Man Chun Louis Hong Kong, China 6. DAWANI Nadin (Ms.) Jordan 7. JUNG Kook Hyun Republic of Korea 8. KIM Byung Hee (Ms.) Brunei Darussalam 9. KIM Jung Heon Republic of Korea 10. MOAWAD Hadwah (Ms.) Saudi Arabia 11. RANA Prakash Shumsher Nepal 12. SAEI BONEHKOHAL Hadi Islamic Republic of Iran 13. SHAMIYEV Kudrat Kazakhstan 14. SHIRGAONKAR Namdev Sampat India 15. ZHU Linfang (Ms.) People’s Republic of China EUROPE 16. BINEV Slavtcho Bulgaria 17. CITO Angelo Italy 18. HUEBL Alexander Austria 19. KOLVART Mihhail Estonia 20. PANKA Anna (Ms.) Switzerland 21. SAHIN Metin Turkiye 22. SAMANDZHYIA Lesik Ukraine 23. TANRIKULU Bahri Turkiye 24. TEREKHOV Anatoly Russian Federation 25. VASSALLO Anna (Ms.) Malta OCEANIA 26. BURNS Lauren (Ms.) Australia 27. ISKANDAR Hassan Australia 28. MAGABLEH Maher Australia 29. OH Jin Keun New Zealand 30. PACE Linda Siew Sien (Ms.) Australia PAN AMERICA 31. BORELLO CASTILLO María Rosario (Ms.) Guatemala 32. KIM Inseon United States of America 33. MANDEL VAISMAN Mario Chile 34. WARWICK Richard United States of America AUDITOR 1. SAGIRKAYA Ali Turkiye

제66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제66회 전국퀴즈대회, 경북 병곡초 김수현 '금메달'

[NBC-1TV 김서경 기자] 16일 오후 열린 '제66회 NBC-1TV 전국어린이퀴즈대회(조직위원장 이광윤)'에서 경북 영덕 병곡초등학교 5학년 김수현 어린이가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19일 개최되었던 제65회 대회에서 금메달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수현은 역사문제 '삼국시대(신라)'를 범위로 한 이번 대회에서 97점 고득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은 1번 문제부터 4번 문제까지 만 점으로 질주했으나 5번 문제(세속 5계 가운데 전쟁터에 나가서는 물러남이 없는 뜻은?)에서 세종 도원초등학교 5학년 신예율에게 만 점을 빼앗기고 9번 문제에서도 9점에 받아 100점 만 점의 진기록 도전에는 실패했다. 어린이퀴즈대회 사상 100점 만점 주인공은 2021년 1월 2일 있었던 '제11회 대회'에서 서울 용원초등학교 5학년 이지후 어린이가 유일하며, '제27회 대회' 백종호(부천 약대초등학교 6)와 '제36회 대회' 권연우(충북 내토초등학교 6)가 99점으로 공동 2위, 김수현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현은 금메달 확정 후 가진 NBC-1TV와의 인터뷰에서 "첫 번째 금메달도 감격스러웠지만, 두 번째라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계속 노력한 결과라서 정말 기쁘고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수현은 또, “금메달 소식에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셨다"며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셔서 이번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두 번째 금메달이어서인지 이번 인터뷰에는 김수현의 자신감이 느껴졌다.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올해 안에 최소한 두세 개의 금메달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꾸준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라는 각오를 보였다. “제 꿈은 수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마다 퍼즐을 푸는 것처럼 재미있고, 답을 찾으면 성취감을 느껴서 앞으로 새로운 수학 방법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지난달 금메달로 데뷔했을 때의 꿈이 과학자였는데, 이제는 수학자가 꿈이 되어버린 김수현의 장래가 밝아 보인다. 한편, '제64회 대회' 금메달리스트 세종 도원초등학교 5학년 신예율 어린이는 5번과 9번 문제에서 만 점을 받으며 선전했으나 87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서울 동신초등학교 6학년 이성현 어린이는 78점으로 동메달을 챙겼다.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입상자 역대 명단 대 회 입 상 자 점수 학 교 현재 등위 성 명 제1회 20. 4. 4 1위 최다은 5R 아산 남성초 6 고 2 2위 이소율 2R 당진 기지초 3 중 2 3위 길장성 2R 금산 중앙초 5 고 1 제2회 20. 5. 2 1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4 중 3 2위 이하늘 49 조치원신봉초6 고 2 3위 정채은 40 아산 남성초 4 중 3 5위 지서연 25 아산 남성초 4 중 3 제3회 20. 6. 7 1위 성우찬 90 서울 한천초 5 고 1 2위 지윤지 70 아산 남성초 2 중 1 3위 김성훈 68 대구 서재초 3 중 2 제4회 20. 7. 4 1위 채하린 89 서울 녹천초 5 고 1 2위 신예원 84 세종 명동초 3 중 2 3위 노하은 70 논산 중앙초 3 중 2 제5회 20. 8. 8 1위 장준섭 94 세종 양지초 6 고 2 2위 곽범준 74 금산 중앙초 5 고 1 3위 김영빈 64 논산 부창초 5 고 1 제6회 20. 9. 5 1위 이다경 94 논산 중앙초 5 고 1 2위 이하늘 55 세종 부강초 5 고 1 3위 문소이 29 서산 석림초 5 고 1 제7회 20.10. 4 1위 윤영서 30 서산 예천초 6 고 2 2위 심지원 30 서산 예천초 6 고 2 3위 봉성찬 10 서산 석림초 5 고 1 제8회 20.11. 7 1위 이지후 90 서울 용원초 5 고 1 2위 백채윤 53 서산 예천초 4 중 3 3위 임채은 49 서산 예천초 6 고 2 제9회 20.12. 5 1위 김하윤 87 서울 한천초 5 고 1 2위 김서현 71 경북 영천초 4 중 3 3위 류봉성 58 논산 중앙초 6 고 2 제10회 20.12.12 1위 박성훈 90 영천 포은초 2 중 1 2위 김도윤 54 아산 신광초 5 고 1 제11회 21. 1. 2 1위 이지후 100 서울 용원초 5 중 3 2위 김민경 70 서산 학돌초 5 중 3 3위 최다은 51 아산 남성초 6 고 1 제12회 21. 2. 6 1위 채하린 79 서울 녹천초 5 중 3 2위 최강희 64 서산 서령초 6 고 1 3위 전지은 16 충남 금산초 4 중 2 제13회 21. 3. 6 1위 이강산 86 세종 부강초 3 중 1 2위 이지후 77 서울 용원초 6 고 1 3위 김민경 75 서산 학돌초 6 중 3 제14회 21. 4. 3 1위 성우찬 98 서울 한천초 6 고 1 2위 이강산 75 세종 부강초 3 중 1 3위 안지은 47 서산 예천초 6 고 1 제15회 21. 5. 1 1위 김나현 88 경북 영천초 2 초 6 2위 문채빈 70 아산 남성초 1 초 5 3위 배은서 68 서울 녹천초 6 고 1 제16회 21. 6. 5 1위 김서현 82 경북 영천초 5 중 3 2위 정채은 76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배은서 47 서울 녹천초 6 고 1 제17회 21. 7. 3 1위 김서현 88 경북 영천초 5 중 3 2위 정채은 74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이지후 65 서울 용원초 6 고 1 제18회 21. 8. 7 1위 이지후 97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76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정채은 67 아산 남성초 5 중 3 제19회 21. 9. 4 1위 이지후 92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정채은 89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김서현 78 경북 영천초 5 중 3 제20회 21.10. 2 1위 이지후 96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91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김민경 65 서산 학돌초 5 중 3 제21회 21.11. 7 1위 이지후 94 서울 용원초 6 고 1 2위 김서현 90 경북 영천초 5 중 3 3위 정채은 77 아산 남성초 5 중 3 제22회 21.12. 4 1위 김나현 99 경북 영천초 2 초 6 2위 정채은 82 아산 남성초 5 중 3 3위 전지은 78 충남 금산초 5 중 3 제23회 22. 1. 15 1위 홍주현 69 안양 중앙초 2 초 5 2위 강지우 57 울산 중산초 2 초 5 3위 백종호 50 부천 약대초 6 중 3 제24회 22. 2. 19 1위 백종호 80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홍주현 75 안양 중앙초 2 초 5 제25회 22. 3. 19 1위 백종호 65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지율 63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유동주 60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6회 22. 4. 16 1위 백종호 95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7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유동주 69 온양 동신초 4 중 1 제27회 22. 5. 21 1위 백종호 82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김준성 8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전지은 79 금산 금산초 6 중 3 제28회 22. 6. 18 1위 백종호 99 부천 약대초 6 중 3 2위 이서진 80 아산 신리초 3 초 6 3위 김준성 78 아산 신리초 6 중 3 제29회 22. 7. 16 1위 강동현 82 제주 대정초 1 초 4 2위 윤수현 68 강원 영월초 6 중 3 3위 이서진 61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0회 22. 8. 20 1위 윤수현 85 강원 영월초 6 중 3 2위 전지은 75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이서진 74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1회 22. 9. 17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중 3 2위 이서진 70 아산 신리초 6 중 3 3위 전지은 68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강동현 68 제주 대정초 1 초 4 제32회 22.10.15 1위 윤수현 80 영월 중앙초 6 중 3 2위 배민준 67 서울 녹천초 5 중 2 3위 이서진 64 아산 신리초 3 초 6 제33회 22.11. 19 1위 이서진 76 아산 신리초 3 초 6 2위 전지은 72 충남 금산초 6 중 3 3위 윤수현 45 영월 중앙초 6 중 3 제34회 22.12. 10 1위 유동주 86 온양 동신초 4 중 1 2위 김여울 80 강원 영월초 2 초 5 3위 권연우 78 제천 내토초 5 중 2 제35회 23. 1. 21 1위 권연우 97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유동주 88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임승찬 85 서울 청구초 6 중 2 제36회 23. 2.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임승찬 81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1 제37회 23. 3. 18 1위 권연우 99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임승찬 70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김동현 61 온양 동신초 2 초 4 제38회 23. 4. 15 1위 임승찬 91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유동주 83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이혜수 69 아산 충무초 5 중 1 제39회 23. 5. 20 1위 권연우 90 제천 내토초 6 중 2 2위 이혜수 77 아산 충무초 5 중 1 3위 임승찬 51 서울 청구초 6 중 2 제40회 23. 6. 30 1위 이혜수 87 온양 온천초 5 중 1 2위 임승찬 80 서울 청구초 6 중 2 3위 차승율 58 서울 은빛초 3 초 5 제41회 23. 7. 15 1위 유동주 84 온양 동신초 5 중 1 2위 이설린 80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차승율 71 서울 은빛초 3 초 5 제42회 23. 8. 19 1위 임동현 80 아산 충무초 4 초 6 2위 유동주 74 온양 동신초 5 중 1 3위 이동현 62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3회 23. 9. 16 1위 서민기 91 부산 예원초 6 중 2 2위 이설린 84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임동현 17 아산 충무초 4 초 6 제44회 23.10. 21 1위 유동주 91 온양 동신초 5 중 1 2위 이동현 85 아산 충무초 1 중 2 3위 신승엽 79 아산 충무초 6 중 2 제45회 23.11. 18 1위 성지민 92 부산 사직초 5 중 1 2위 이설린 90 아산 신리초 5 중 1 3위 서민기 89 부산 예원초 6 중 2 제46회 23.12. 9 1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5 중 1 2위 서민기 82 부산 예원초 6 중 2 3위 임동현 68 아산 충무초 4 초 6 제47회 24. 1. 20 1위 이설린 87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4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윤세령 66 아산 신리초 6 중 1 제48회 24. 2. 17 1위 윤세령 93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92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이설린 83 아산 신리초 6 중 1 제49회 24. 3. 16 1위 이혜수 94 온양 온천초 6 중 1 2위 최재원 71 서울 개운초 6 중 1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0회 24. 4. 20 1위 이혜수 81 온양 온천초 6 중 1 2위 최민준 68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권윤솔 63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1회 24. 5. 18 1위 이설린 71 아산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0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최재원 64 서울 개운초 6 중 1 제52회 24. 6. 15 1위 최재원 94 서울 개운초 6 중 1 2위 이혜수 67 온양 온천초 6 중 1 3위 권윤솔 55 제천 내토초 6 중 1 제53회 24. 7. 20 1위 권윤솔 88 제천 내토초 6 중 1 이채윤 88 아산 신리초 6 중 1 3위 최민준 44 서울 개운초 4 초 5 제54회 24. 8. 17 1위 최민준 95 서울 개운초 4 초 5 2위 윤세령 90 아산 신리초 6 중 1 3위 이채윤 89 충남 신리초 6 중 1 이혜수 89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5회 24. 9. 21 1위 윤세령 81 충남 신리초 6 중 1 2위 권윤솔 75 제천 내토초 6 중 1 3위 최민준 66 서울 개운초 4 초 5 제56회 24.10. 19 1위 윤세령 95 충남 신리초 6 중 1 2위 최민준 93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이혜수 92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7회 24.11. 16 1위 이혜수 91 충남 온천초 6 중 1 2위 최민준 90 서울 개운초 4 초 5 3위 윤세령 89 충남 신리초 6 중 1 이채윤 89 아산 신리초 6 중 1 제58회 24.12. 4 1위 권윤솔 87 충북 내토초 6 중 1 2위 윤세령 78 충남 신리초 6 중 1 3위 이혜수 73 충남 온천초 6 중 1 제59회 25. 1. 29 1위 김세영 92 강원 내곡초 6 초 6 2위 정민희 89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이성현 81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0회 25. 2. 15 1위 신예율 96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정민희 78 부산 송정초 5 초 5 3위 김세영 65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1회 25. 3. 15 1위 정민희 90 부산 송정초 5 초 5 2위 이성현 75 서울 동신초 6 초 6 3위 김세영 56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2회 25. 4. 19 1위 정민희 98 부산 송정초 5 초 5 2위 조수아 69 서울덕은한강초1 초 1 3위 김세영 67 강원 내곡초 6 초 6 제63회 25. 5. 17 1위 조수아 95 서울덕은한강초1 초 1 2위 김세영 86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정민희 8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64회 25. 6. 21 1위 신예율 88 세종 도원초 5 초 5 2위 조수아 85 덕은 한강초 5 초 1 3위 정민희 72 부산 송정초 5 초 5 제65회 25. 7. 19 1위 김수현 88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김세영 88 강원 내곡초 6 초 6 3위 이성현 54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6회 25. 7. 16 1위 김수현 97 경북 병곡초 5 초 5 2위 신예율 87 세종 도원초 5 초 5 3위 이성현 78 서울 동신초 6 초 6 제66회 전국어린이퀴즈대회 '출제문제' 1. 신라의 선덕왕은 몇 대 왕인가? ⓵. 26대 ② 27대 ③ 28대 ④ 39대 2.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왕은? ⓵ 의장왕 ② 무열왕 ③ 경순왕 ④ 선덕여왕 3. 세속5계 가운데 부모에 효도를 다할 것은? ⓵ 임전무퇴 ② 교우이신 ③ 사친이효 ④ 살생유택 4. 세속5계 가운데 임금(국가)에 충성을 다할 것은? ⓵ 임전무퇴 ② 교우이신 ③ 사군이충 ④ 살생유택 5. 세속5계 가운데 전쟁터에 나아가서는 물러남이 없을 것은? ⓵ 임전무퇴 ② 교우이신 ③ 사친이효 ④ 살생유택 6. 제56대 신라의 마지막은? ⓵ 고종왕 ② 경순왕 ③ 의자왕 ④ 우왕 7. 삼국사기의 편찬 책임자는? ⓵ 김홍도 ② 삼유기 ③ 김부식 ④ 김종호 8. 청소년 교육과 인재양성을 목표로 운영되었던 신라의 청소년 교육 기관은? ⓵ 중지화랑관 ② 신유원 ③ 화랑도 ④ 신라청소년단 9. 세속5계 가운데 신의로써 벗을 사귈 것은? ⓵ 임전무퇴 ② 교우이신 ③ 사친이효 ④ 살생유택 10. 세속5계 가운데 함부로 살생을 하지 말 것은? ⓵ 임전무퇴 ② 교우이신 ③ 사친이효 ④ 살생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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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NBC-1TV 박승훈 기자] ‘춘천 2024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개막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개최돼 제14회를 맞이하는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춘천에어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미국, 중국, 튀르키예 등 129개국 1,6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40점을 부여하는 대회로 전 세계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주니어대회인 만큼 세계태권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올해 태권도 국제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미 올 7월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해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성공한 춘천시는 이번 ‘춘천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명실상부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서 거듭남과 동시에 국제적 인지도 역시 높아질 전망이다. 춘천에어돔에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육동한 춘천시장, 양진방 대한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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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 일대기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13일 국회 시사회
[NBC-1TV 김서경 기자] 보수의 아이콘 권순도 감독이 장기간에 걸친 단독취재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9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국회에서 먼저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이 작품은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003년부터 백선엽 장군을 밀착 취재해 온 권순도 감독의 22년간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공산군을 막아낸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다. 이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장관으로도 봉직했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했다. 권 감독은 특히 “장군이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던 10개월 동안 오직 전선에서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는 백 장군의 전투지 답사 기록과 생전 인터뷰, 그리고 그를 따랐던 전우와 예비역 장성 등 국내외 30여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역사성을 갖춘 동시에 다부동 전투 등의 극적 장면은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해 영화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젊은 시절 백 장군을 연기한 배우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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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혜란협회 창립 및 한중교류 협약식 개최
[NBC-1TV 김서경 기자] 국제혜란협회(회장 전기선)는 13일 제주 엠리조트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한중 난산업 및 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첫 출발을 했다 이번 창립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양국 대표단은 지난 3월 중국에서 만나 현행 혜란 재배 및 교류 방식을 개선하고 '난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대표단은 중국과 대만,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을 목표로 혜란산업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난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협의한 끝에 전기선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앞으로 국제혜란협회는 회원국 간 상호 방문을 통해 재배 중인 품종 교류 및 분양을 활성화하고 양국 간 난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계획이다. 또,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우수 품종 전시회 및 판매전을 공동 개최해 혜란의 우수 품종을 개발하고 브랜드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체계적인 재배와 홍보로 혜란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각국의 난초 재배 기술 및 시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새로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회원들의 부가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새로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새로운 난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한국 대표단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