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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Taekwondo athletes confirmed for Refugee Olympic Team at Tokyo 2020

NBC-1TV World News

Three Taekwondo athletes confirmed for Refugee Olympic Team at Tokyo 2020

[By NBC-1TV K, Y Yi] WorldTaekwondo is delighted to announce that three Taekwondo athletes will competefor the Refugee Olympic Team at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KimiaAlizadeh Zonouzi (W-57kg), Dina Pouryounes Langeroudi (W-49kg) and AbdullahSediqi (M-68kg) have been selected for the Refugee Olympic Team based on sportperformance, confirmed refugee status and balanced representation across sportsregions and genders. The full composition of the Refugee Olympic Team wasapproved by the IOC Executive Board during their meeting on Tuesday. Theathletes are three of eight Taekwondo athletes who are part of the IOC RefugeeAthlete Scholarship programme. Their inclusion in the Refugee Team for Tokyo2020 means that Taekwondo is the second most represented sport in the Team afterathletics. World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said: “Weare extremely proud that Kimia, Dina and Abdullah have been selected to competefor the Refugee Olympic Team at Tokyo 2020. Each of them are exceptionallygifted athletes and will have every chance of making history as the firstrefugee athlete to win an Olympic medal. “Wehave no doubt that their performances at Tokyo 2020 will inspire millions ofpeople around the world and help to generate greater awareness of the refugeecrisis our world faces. At World Taekwondo we believe strongly in sport’scapacity to empower people and motivate social change. We commend the IOC forthe work they are doing in supporting refugee athletes and we will continue todo the same through our events and humanitarian initiatives.” WorldTaekwondo has demonstrated a long-term commitment to supporting refugeeathletes. Refugee athletes compete at World Taekwondo events and through the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THF) refugees and displaced persons havereceived Taekwondo coaching. Duringthe ongoing pandemic, World Taekwondo has engaged with athletes and families,as well as with refugees, on maintaining active lifestyles through onlinecompetitions. This month, World Taekwondo will organise its Online WT PoomsaeChallenge II, with the participation of around 400 cadets and families fromaround the world, including 12 refugees.



영천초 5학년 김서현, 제16회 전국퀴즈대회 '금메달’

영천초 5학년 김서현, 제16회 전국퀴즈대회 '금메달’

[NBC-1TV 김종우 기자] 5일 오후 열린 '제16회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에서 경북 영천초등학교 5학년 김서현 어린이가 82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15회 대회에서 최연소로 금메달을 획득한 김나현(영천초 2학년)의 친언니인 김서현은 제9회 대회 은메달과 이번 금메달로 친자매가 금메달을 연이어 획득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태권도를 하던 오빠가 너무 멋있어서 지난 2018년 3월에 영천 천지인태권도장(관장 김정수)에서 태권도를 시작한 김서현은 현재 2품으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가 꿈이다. 김서현은 “관장님과 본인을 잘 가르쳐주시는 이준수 김부환 사범님을 존경한다”며 “항상 잘 이끌어주셨는데, 퀴즈왕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김서현은 금메달에 부여되는 정규리그 가산점수 90점을 획득하며 단번에 2021년 리그 공동 3위로 올라서며 제17회 대회에서의 성적 여부에 따라 단독 1위도 가능한 고지를 선점했다. 아산 남성초등학교 5학년 정채은(국가대표호아태권도)은 76점으로 선전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15회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서울 녹천초등학교 6학년 배은서(이박사삼호태권도)는 두 대회 합산 60점으로 정규리그 1위를 향해 달리고 있다. 제13회 대회부터 적용된 조직위원회(대회장 박귀종, 조직위원장 이광윤) 대회 규정에 따라 예전에 시행되었던 입상자의 다음 대회 출전불가 조항이 폐지되어 향후 정규리그 순위 다툼이 한층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11회 대회' 입상자부터 소급 적용되는 이 규정은 금메달 90점, 은메달 60점, 동메달 30점 4위 20점, 5위 10점, 최다 출전팀 전원 10점을 부여하고 이를 매달 랭킹에 적용해 연말까지의 총점으로 '2021년 정규리그 퀴즈왕'을 시상한다. 또 이와 별도로 2021년 월별 대회 입상자들에게 출전권이 부여되는 '2021년 전국어린이퀴즈왕대회'도 오프라인 대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는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대회장 박귀종, 조직위원장 이광윤)는 윤종욱(대한민국태권도협회 고문) 자문위원, 구재서 예비역 장군(육군 소장/육군 훈련소장) 특별위원, 이종철(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시 시의원 겸 부시장) 특별위원, 최동철(전 KBS 앵커) 특별위원, 신동호(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 특별위원, 임규현(외교부 국빈 수행팀장) 전문위원, 배완영(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총재) 전문위원, 오용훈(경찰학 박사) 전문위원, 박상근(전 서울경찰청 기마대장) 위원, 정재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위원, 김경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위원, 김혜리(세계챔피언) 위원, 심은혜(카타르항공 승무원) 위원, 김준호(변호사) 법률위원, 김세호(김패밀리의원 원장) 의료위원 등 각계 인물들이 포진하고 있다. 조직위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국에서는 김영근(대한민국태권도협회 이사 및 NBC-1TV 충남특파원)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구본환 제1 사무차장(NBC-1TV 보도국 기자)과 최순철 제2 사무차장(태권도인)이 내부 활동을 맡았으며, 정익수 NBC-1TV 디자인 팀장과 이경찬 NBC-1TV 사진부장이 홍보위원으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 마트비엔코 상원의장과 회담 및 교민 기업인대표 간담회 개최

박병석 국회의장, 마트비엔코 상원의장과 회담 및 교민 기업인대표 간담회 개최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러시아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은 25일 오후(현지시간) 모스크바의 상원의사당에서 발렌티나 이바노브나 마트비엔코 상원의장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양국 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회담에서 박 의장은 “마트비엔코 상원의장님이 3년 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두 나라의 한반도 정책기조 조율이 끝난 이 시점이 북한이 대화 테이블에 복귀할 때”라며 “한반도 평화와 남북 번영의 계기를 찾을 수 있도록 상원의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박 의장은 “한국과 러시아는 지난 30년 동안 각 방면에서 건실한 발전을 해왔고, 그 과정에서 양국의의회가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는 말로 양국의 의회교류에 의미를 부여했다. 박 의장은 회담을 시작하면서 작성한 방명록에도 “한-러 의회협력이 유라시아 평화와 번영의 견인차가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썼다. 이에 마트비엔코 러시아 상원의장은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러시아의 주요 우방국인 만큼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양국 의회가 한반도 문제 해결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장님 평가에 공감한다”고 화답했다. 마트비엔코 상원의장은 또 “러시아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 갖게 되면 무조건 한반도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며 “북한이 남북대화, 북미대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관련해 의회 간 대화도 재개하자”고 제안했다. 박 의장은 이에 공감을 표하면서 “김정은 위원장과 친분 있는 마트비엔코 의장이 나서면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남북과 러시아를 잇는 열차 시범 운행과 관련해서도 북한을 설득해 달라”고 마트비엔코 의장의 한반도평화 가교역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양국 간 코로나 백신 협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갔다. 마트비엔코 상원의장은 “한국에서도 러시아 스푸트니크 백신 승인 작업을 시작했고 생산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우리 스푸트니크 백신이 한국에서 조속 승인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열리는 대규모 문화축제인 ‘러시아 시즌즈’와 관련해 러시아 방문단의 한국 입국 때 비자면제협정 효력을 재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 의장은 “백신 개발에 앞서가고 있는 러시아와 방역에 앞서가는 한국이 서로 협력하면 코로나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러시아 시즌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회도 노력할 것이며, 비자면제협정문제는 정부와 협의 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장은 특히 “투자 단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서비스 분야의 FTA(자유뮤역협정 ‧ Free Trade Agreement) 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서비스투자 FTA가 체결되면 한국의 투자가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조성키로 한 블라디보스톡 한국 산업단지가 연내 기공되면 한국 업체의 진출이 본격적으로 늘어 날 것이라며 양국 간 경협증진 미래를 밝게 봤다. 그러면서 박 의장은 “러시아는 수소의 생산과 저장에 뛰어난 기술을 갖고 있고 한국은 수소차와 수소연료 응용기술이 세계에서 제일 앞서가고 있는 만큼 수소협력이 양국의 협력단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마트비엔코 상원의장의 방한을 요청했고, 마트비엔코 상원의장도 꼭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답했다. 회담은 당초 예정됐던 1시간을 넘겨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됐다. 박 의장은마트비엔코 상원의장과 회담 후 러시아 상원 방송과 별도로 인터뷰를 했다. 남북관계 개선을 비롯해 양국 의회의 역할, 코로나 팬데믹 극복을 위한 양국의 협력 등 이날 회담의 주요 논의 내용을 설명했다. 박 의장은 “남북정상들이 합의를 해도 이것이 실행되고 지속되려면 국회의 비준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남북국회회담이 중요하다”며, 마트비엔코 의장에게 중재를 요청했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과 러시아의 의회협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러시아를 방문한 것”이라며 “러시아가 세계 최초 코로나 백신인 스푸트니크를개발해 많은 나라에 보급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은 백신 생산의 허브국이기 때문에 양국이 협력할 일이 많다”고 재차 강조했다. 박 의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 30주년을 맞아 교류의 폭을 넓히려 하는 만큼 발레, 음악, 문학 등 다양한 교류가 이뤄질 것이고 국회차원에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담에는 한국 측에서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김병기, 강훈식 의원과 국민의힘 류성걸 의원,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6명과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석배 주 러시아대사 등이 참여했다. 러시아 측에서는 콘스탄틴 코사쵸프 상원 부의장과 그리고리 카라신 상원 외교위원장, 빅토르 본다례프 상원 국방위원장, 올가 예피파노바상원 러한 친선협회 회장, 그리고 블라디미르 폴레타예프, 세르게이 미하일로프, 안드레이 체르느쇼프 상원의원 등이 배석했다. 박 의장은 마트비엔코 상원의장과 회담 후 모스크바 소재 롯데호텔에서 현지 교민과 기업인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각자 위치에서 책임을 다해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이 개척자고 또 민간외교관이며, 한국과 러시아를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라고 격려했다. 참석한 교민들과 기업인 대표들은 ▲ 코로나 팬데믹 상황아래 국내 출입국 문제▲ 교민 자녀 교육환경 개선 ▲ 교민들의 연금수령 ▲ 기업 활동 애로사항 등 교민들이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을 호소하며 국회와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교민들의 국내 출입국 문제와 관련해 박형택 모스크바 한인회 회장은 “교민들이 코로나극복을 위해 백신을 자발적으로 접종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한국 출입국 시 자가 격리 등의 문제로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하면서 “백신을 접종한 교민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자가 격리 축소나 면제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에 대해“그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고,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의 절실한 문제이기에 고민하고 있다”고 답한 뒤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한국 국회도 여러분들의 활동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찬을 겸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박형택 모스크바 한인회 회장과 유옥경 민주평통 모스크바협의회 회장, 이재성 재러한국경제인협회 회장, 김정수 재러한국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이정훈 코트라 CIS지역본부장, 김대현 삼성전자 CIS총괄 전무, 이욱 현대자동차 러시아 법인장, 황재호 팔도(도시락) 러시아 대표, 박석용 포스코인터내셔널 모스크바 지사장, 김용훈 경동나비엔 러시아 법인장, 강기중 우리은행 러시아 법인장이 교민과 기업인을 대표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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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전 대통령 경호지원본부장, 퀴즈대회 위원 위촉
[NBC-1TV 박승훈 기자] 대통령 경호처 신동호 전 경호지원본부장이 1일 오전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 특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은 14일 오후, 신동호 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을 조직위 특별위원직으로 공식 발표했다. 경호처 특성상 외부 노출을 자제하는 정서가 있음에도 신 전 본부장의 조직위 합류 수락은 "꿈나무들의 미래에 일조한다"는 교육적인 배려가 담겨있다는 호평이다. 경북 영주 출신인 신동호 특별위원은 대통령 경호처 경호부장과 대테러부장, 경호지원본부장, 경호안전교육원장 등을 역임한 경호처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어린이들이 롤모델로 생각하는 직업군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는 NBC-1TV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광윤)는 윤종욱(대한민국태권도협회 고문) 자문위원, 구재서 예비역 장군(육군 소장/육군 훈련소장) 특별위원, 이종철(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시 시의원 겸 부시장) 특별위원, 촤동철(전 KBS 앵커) 특별위원, 신동호(전 대통령 경호처 경호지원본부장) 특별위원, 임규현(외교부 국빈 수행팀장) 전문위원, 배완영(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총재)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내전'의 김웅 검사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 가져
[NBC-1TV 특별기고 이윤서] ‘검사 내전’의 저자 김웅 검사가 27일 도곡동에 위치한 작은책방에서 네 번째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오후 7시 30분 도곡동 마이북 지하 1층에는 김웅 검사를 만나기 위한 독자 50여명이 모여들었다.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김웅 검사는 평소 강연을 할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가 아직도 쑥스럽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서 공안부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 산업체 근로 관련 사안이 90% 이상이라면서 대공 관련 일이 주 업무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시작하였다. 김웅 검사는 자신의 글에 흥미를 가진 출판사와 우연한 기회에 계약을 하여 ‘검사 내전’을 쓰게 되었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사기 사건이 너무나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은 마음뿐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잃고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내적인 동기를 설명했다. 책의 1장은 ‘1. 사기공화국의 풍경’, ‘2. 사람들, 이야기들’, ‘3. 검사의 사생활’, ‘4. 법의 본질’로 이루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검사로서 만났던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검사로서의 개인적인

구로문화재단, 가족 뮤지컬 <캔터빌의 유령> 온라인으로 선보여
[NBC-1TV 이석아 기자]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이 연말연시 관객을 위한 특별한 공연 선물을 준비했다.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제한되어 답답한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관람의 기회를 연다는 취지다. 해당 공연은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른 휴관조치로 공연 일정이 두 번이나 연기되어 취소 위기를 맞았던 뮤지컬 <캔터빌의 유령>(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다. 공연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계약금 선금을 지급하며 올해 공연을 담보해주었고, 최종적으로 온라인 진행을 결정했다. 공연을 준비한 예술가와 함께 기다려준 관객들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의미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구로문화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를 다한 노력으로 ‘혁신 네트워크 협의회 혁신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구로문화재단은 올해 중반부터 온라인 공연 감상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관람객 수요 조사를 시행했다. 결과는 온라인 공연을 경험한 관객이 비중이 점차로 늘어났고, 고음질의 음향과 스트리밍 속도 등 기술적인 부분이 뒤따라 준다면 관객들이 집에서 관람하는 형태의 공연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에 대한 돌파구로 시작되었지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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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協, 태권도 출신 연예인 ‘나태주 태미 격려’
[NBC-1TV 이석아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태권도 선수 출신 연예인 나태주와 태미에게 태권도 대중화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10일 오전 수원에 소재한 경기도태권도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과 조승익 부회장, 김평 전무이사 등 임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태권트롯으로 국민스타로 급부상한 나태주와 태권소녀 태미는 최근 MBN에서 방영되고 있는 ‘병아리 하이킥’에서 태동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출연해 유소년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태권도 대중화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른바 안방극장(TV)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의 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태권도장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 나태주는 "이렇게 감사패를 받는 영광을 얻게 돼 감사하다.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선배들의 이쁨을 받는 태권도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태미는 "앞으로도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일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SNS 프로필 화면에 ‘병아리 하이킥’ 사진으로 장식한 김경덕 경기태권도협회장은 감사패 전달식후 가진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바빠도 ‘병아리 하이킥’은 꼭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문화·예술계 활력을 위한 거리두기 영화 관람” 행사 추진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민석)가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예술계 활력을 위한 거리두기 영화 관람” 행사를 27일 시범 추진한다. (장소: 여의도 CGV) 코로나19로 인해 관객과의 교감을 핵심으로 하는 문화·예술계 등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시점에,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문화예술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장소임을 홍보하면서, 3주 간의 국정감사 기간 동안 애쓴 위원회 위원과 보좌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문화행사(영화 “담보”)를 기획하였다.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이제 방역지침이 준수되는 가운데 문화·예술계 전반에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신중히 모색하는, 상생의 묘를 발휘해야 할 시점”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더불어 “얼마 전, 김수로 씨의 이야기를 통해 공연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알게 됐다. ‘BTS, 봉준호’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를배출한 문화 강국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바라기는 이번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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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문화재단, 가족 뮤지컬 <캔터빌의 유령> 온라인으로 선보여
[NBC-1TV 이석아 기자]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이 연말연시 관객을 위한 특별한 공연 선물을 준비했다.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제한되어 답답한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관람의 기회를 연다는 취지다. 해당 공연은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른 휴관조치로 공연 일정이 두 번이나 연기되어 취소 위기를 맞았던 뮤지컬 <캔터빌의 유령>(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다. 공연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계약금 선금을 지급하며 올해 공연을 담보해주었고, 최종적으로 온라인 진행을 결정했다. 공연을 준비한 예술가와 함께 기다려준 관객들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의미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구로문화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를 다한 노력으로 ‘혁신 네트워크 협의회 혁신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구로문화재단은 올해 중반부터 온라인 공연 감상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관람객 수요 조사를 시행했다. 결과는 온라인 공연을 경험한 관객이 비중이 점차로 늘어났고, 고음질의 음향과 스트리밍 속도 등 기술적인 부분이 뒤따라 준다면 관객들이 집에서 관람하는 형태의 공연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에 대한 돌파구로 시작되었지만

충남체육단체, 양승조 도지사 대선출마 강력 촉구
[NBC-1TV 충남특파원 김영근] 충남체육 단체들이 29일 충남도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오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촉구선언에는 충남체육 종목 단체장 27명과 장애인체육회 단체장 21명, 충남체육 단체 실무자협의회 단체 등이 모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체육 종목 단체장들은 이날 촉구선언문에서 “스포츠 분야는 이제 국민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국가의 신성장동력으로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양승조 지사는 전국 최초로 문화체육부지사를 신설할 만큼 문화 체육 분야에 남다른 애정과 실천력을 담보하는 후보임을 확신한다”며 출마 촉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양승조 지사는 정치인이기 이전에 마라토너 체육인이자 국민생활체육 전국 국궁연합회장, 충남육상경기연맹회장 등을 역임하며 체육계가 나가야 할 방향을 어느 후보 보다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특히 충남 체육인들은 "진보와 보수진영이라는 이념적 상대성을 뛰어넘어 체육계의 발전을 위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양승조 충남지사에게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어떤 어려움과 희생이 있더라도 대선에 반드시 출마해 국민의 삶의 질

경기도協, 태권도 출신 연예인 ‘나태주 태미 격려’
[NBC-1TV 이석아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태권도 선수 출신 연예인 나태주와 태미에게 태권도 대중화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10일 오전 수원에 소재한 경기도태권도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과 조승익 부회장, 김평 전무이사 등 임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태권트롯으로 국민스타로 급부상한 나태주와 태권소녀 태미는 최근 MBN에서 방영되고 있는 ‘병아리 하이킥’에서 태동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출연해 유소년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태권도 대중화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른바 안방극장(TV)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의 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태권도장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 나태주는 "이렇게 감사패를 받는 영광을 얻게 돼 감사하다.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선배들의 이쁨을 받는 태권도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태미는 "앞으로도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일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SNS 프로필 화면에 ‘병아리 하이킥’ 사진으로 장식한 김경덕 경기태권도협회장은 감사패 전달식후 가진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바빠도 ‘병아리 하이킥’은 꼭

피카아트머니, 김봉수 작가 개인전 등 미술 시장 곳곳에서 활용
[NBC-1TV 이석아 기자] ㈜피카프로젝트는 피노키오를 주제로 한 조형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속작가 김봉수 개인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갤러리 드 채에서 열리고 있는 김봉수 작가의 개인전에는 총 25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현재 전시 10일 만에 11점이 판매되는 놀라운 결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특히 BTS 멤버 뷔가 작품을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술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카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와 미술계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번 판매는 미술계의 작은 희망으로 비춰졌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봉수 작가의 작품 역시 피카아트머니로 구매할 수 있다. 피카아트머니는 예술품을 사고 팔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피카프로젝트에서 만든 결제 시스템으로, 최근 김환기 작품 판매에서도 사용되기도 했다. 김봉수 작가는 "미술계에서 좀 더 진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피카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고 예술화폐로서 실생활에 적용됐으면 하는 부분과 이를 통한 국내 미술의 대중화, 선진화, 세계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피카프로젝트 성해중 공동대표는 "최근 임하룡, 한상윤 전시를 비롯해 김봉수 개인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