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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 콜롬비아 대통령 부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두케 대통령, 참배에 앞서 6.25 참전용사들과 만나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달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국빈 방한 중인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참배차 방문하는 국립서울현충원에 나와있습니다.

 

잠시 후 9시경 30분경에 이곳 현충문에 도착하는 두케 대통령은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의 영접을 받으며 현충탑으로 이동해서 헌화와 분향 순으로 참배를 합니다.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탑승한 의전차량이 현충문에 도착했습니다.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의 영접을 받고 있습니다. 두케 대통령은 참배에 앞서 6.25 참전용사들과 만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한국전쟁 중에 순직한 국군장병들의 시신을 수습해 안장하기 위해 한국전쟁이 끝난 2년 후인 19557월 국군묘지로 창설 운영해 오다 항일독립 운동과 국가발전에 공헌한 임시정부요인 및 애국지사 그리고 국가유공자들을 안장하기 위해 1965년 국군묘지를 국립묘지로 승격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두케 대통령 내외가 참배를 위해서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현충문에서 현충탑으로 이동하는 동선에 3군 의장대가 국기를 들고 있습니다.

 

대통령 내외가 참배를 시작합니다. 참배는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두케 대통령이 분향을 하고 영부인이 분향을 하겠습니다.

 

참배를 마친 대통령 내외가 다시 현충문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6.25 참전용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예~ 참배를 마친 대통령 내외가 참전용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원래 국군묘지였는데 2006130국립묘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현재 국립서울현충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는데요.

 

총면적은 43만명(1,421,494)4인의 전직 대통령을 포함하여 18만여 위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안장되어 있습니다.

 

, 안장자 중 시신을 거두고 신원이 확인된 54천여 위는 묘역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내외가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의 배웅을 받으며 국립서울현충원을 떠나고 있습니다. 정상회담을 위해서 청와대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현충원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예정시간 보다 청와대 도착 시간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참배를 마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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