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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 국립현충원 참배

코스타리카는 지난 1974년 북한과 수교를 했는데, 1983년 아웅산테러로 단교했던 우방국으로써 오늘 참배가 특별한 의미...


[NBC-1TV 이광윤 보도본부장] NBC-1TV 이광윤입니다. 저는 지금 국빈 방한 중인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Carlos Alvarado Quesada)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참배할 국립서울현충원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23일 오전 9시 20분경인데요, 대통령이 잠시후에 이곳 현충문 앞에 도착해서 공식 참배가 시작됩니다. 네 지금 알바라도 대통령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의전차량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이 영접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수행원들이 현충탑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중 의장대 태극기 앞에 잠시 멈추어서 경례를 합니다. 대통령이 걸음을 멈추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지난 1974년 북한과 수교를 했는데 1983년 아웅산테러로 단교했던 우방국으로써 오늘 참배가 특별한 의미가 있겠습니다. (중략~)

대통령 헌화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분향을 하고 있습니다. 묵념... 현충탑 참배를 마친 알바라도 대통령이 다시 현충문으로 이동합니다. 대통령은 의전차량 탑승에 앞서 방명록 테이블에서 서명을 하겠습니다. 대통령 서명합니다. 상세한 내용을 정성스럽게 적고 있습니다.

서명을 마친 알바라도 대통령이 의전차량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통령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의 배웅을 받으며 의전차량에 탑승했습니다.  의전차량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떠나고 있습니다.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서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참배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NBC-1TV 이광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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