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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박 대통령, 캐나다 국빈방문 및 유엔 연설차 출국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공공기관, 경제단체, 주요협회 관계자 등 48명 동행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후 4시께 캐나다 국빈 방문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15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는 캐나다에서 20일부터 사흘간 동포간담회,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의 환담 및 국빈 만찬, 스티븐 하퍼 총리와의 정상회담 및 오찬, 한·캐나다 비즈니스심포지엄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박 대통령의 이번 캐나다 방문은 경제 분야 실질협력 증진에 초점이 맞추고, 하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의 모멘텀을 살려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캐나다 방문에는 특별수행원으로 그동안 박 대통령 순방 때마다 동행했던 국회의원은 이번엔 포함되지 않은 반면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공공기관, 경제단체, 주요협회 관계자 등 총 48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했다.

박 대통령은 캐나다 방문을 마치고 22일에는 '다자외교의 꽃'인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한편 이날 공항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 청와대 김기춘 비서실장, 유민봉 국정기획수석 등이 공항에 나와 박 대통령의 순방길을 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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