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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통령 밀착취재

[방송]박근혜 대통령, 카타르 등 중동 4개국 순방 후 귀국

우리 115개 기업 상대국 260개 기업들과 총 489건 상담, 1조원 규모 계약 성사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중동 4개국 세일즈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9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세일즈 외교의 뚜렷한 족적을 이어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도 구체적인 계약주수에 앞장서며 국익 외교를 펼쳤다.

특히 월드컵을 앞두고 1000억 달러(약 110조원) 규모의 인프라 구축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카타르는 상당 부분의 입찰이 올 상반기 또는 연내 이뤄질 예정이여서 박 대통령의 정상외교는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현재 우리 기업들은 장거리 철도와 도로·교량, 경기장 건설 등 45조 원 규모의 사업에 입찰했거나 준비 중이기 때문에 결과에 대한 기대치는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중동 4개국 순방에는 사상최대 규모인 116개 업체에서 117명이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순방에서 우리 기업 115개사가 상대국 260개 기업들과 총 489건의 상담을 추진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귀국 직후 직후인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도착해 병원 본관 지하 1층을 통해 20층 VIP 병실에 입원해 있는 마크 리퍼트 美대사를 병문안했다.

정남식 세브란스 의료원장 안내로 병실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박 대통령은 병원에서 20여 분쯤 머물렀으며 11시4분쯤 이곳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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